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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13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7. 13. 23:59
  • 많이들 드시고, 죄값은 치뤄야죠!!
    http://t.co/79mjRxL7d2 #mediadaum
    durl.me  
    <​앵커>식용 개고기에 대한 찬반 논란은 늘 뜨겁죠. 먹어도 되느냐, 안 되느냐의 논란은 잠시 접어두더라도 사육과 도축 과정을 둘러싼 문제점은 누가 봐도 분명합니다.한세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서울 주택가에 있는 개 도축장.한쪽 구석에는 커다란 통이 계속 돌고 그 안에는 하얀 개가 들어 있습니다.안에서 계속 돌리면서 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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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남전 파병 장병들이 고엽제의 다이옥신 성분에 노출돼 후유증을 입었다며 미국 제조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이 청구 14년 만에 대법원에서 일단락됐다.
    대법원은 파병 장병들이 겪은 후유증 중 염소성여드름 질병은 고엽제 노출이 원인이 됐다며 제조사 책임을 세계 처음으로 인정했다.

    대법원은 그러나 당뇨병과 폐암, 비호지킨임파선암, 말초신경병, 버거병 등 다른 파월 군인들에게 나타난 대부분의 질병은 고엽제 노출에 따른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12일 "고엽제 다이옥신 성분에 노출돼 후유증을 입었다"며 파월군인 김모(70)씨 등 1만6천579명이 고엽제 제조사인 "미국 다우케미컬"과 "몬산토" 등 2개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핵심 쟁점인 베트남 참전 군인들에게 발병한 질병과 고엽제 노출 사이의 인과 관계를 대부분 인정하지 않았다.

    media.daum.net  
    대법, 염소성여드름 환자 39명만 피해 인정…세계 첫 제조사 책임 확정고엽제 전우회 "착잡하고 참담한 심정…뭐라 할말이 없다"(서울=연합뉴스) 박대한 한지훈 기자 = 월남전 파병 장병들이 고엽제의 다이옥신 성분에 노출돼 후유증을 입었다며 미국 제조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이 청구 14년 만에 대법원에서 일단락됐다.대법원은 파병 장병들이 겪은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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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눈치보고 아부하는 나라들 많구나!!
    여러분들이 추천하는 방법이~
    이북의 스텔스잠수함이란다!!
    m.media.daum.net  
    [백병규의 글로벌포커스] 하늘길에 친 철조망 스노든 발 묶어…국제법·지구촌 여론도 봉쇄할 수 있을까[미디어오늘백병규 언론인] 베네수엘라와 볼리비아, 니카라과 세 나라가 에드워드 스노든에게 망명을 허용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 정부의 전 지구적 비밀 도청과 해킹 사실을 폭로해 모스크바 인근 공항에 발이 묶여 있는 스노든이 마침내 피난처를 찾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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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운동가들이 필독해야 할것 같은 책이다!!
    생태실천가들도 당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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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eBook 상점을 둘러보고 웹, 태블릿, 휴대전화, 전자책 단말기에서 독서를 시작해 보세요. 
  • 일구이언!!
    << 박근혜 대활약 '국회 529호실 난입 사건'을 아시나요 >> 
     
    1998년엔 "문 따자", 2012년엔 '국정원 직원 인권 침해' 이율배반 
     
    우리 정치사에 '국회 529호실 난입 사건'이라는 게 있다.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벌어진 '국정원 직원 오피스텔 사건'과 일부 닮았다. 
     
    1998년 12월 31일, 새해를 하루 앞두고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의원 40여 명을 포함해 당직자, 보좌진 등 총 100여 명이 국회의사당 529호실 앞 좁은 복도에 모였다.  
     
    몇몇 인사들의 손에는 망치와 끌, 드라이버가 들려 있었다. 1994년 마련된 국회 529호는 국회 정보위원회의 자료 열람실이었다. 여야 의원들이 들어가 안기부장(현 국정원장) 등에게 요청한 자료를 열람하는 장소였다. 안기부 연락관이 상주하고 있는 곳이었다. 
     
    복도에는 긴장감이 흘렀다.  
    한나라당은 당시 529호가 "사실상 안기부의 국회 분실"이라는 의심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이를 두고도 당내에서는 강경파와 온건파의 입장이 엇갈렸다.  
    온건파는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은 법 위반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부총재가 나섰다. 박근혜 부총재는 "문을 따고 들어가자"고 거침없이 강경론을 주도했다. 
     
    결국 박근혜 부총재의 말은 먹히게 된다. 한나라당 당직자인 임종석 총무국 부국장, 한일수 부장, 김의호 부장 등은 쇠망치와 끌, 드라이버를 들고 '작업'을 시작했다. 쇠망치로 내려치자 문이 부서졌다. 이재오, 김문수, 홍준표, 남경필, 이규택 의원 등 10여 명의 의원들이 부서진 문을 뒤로하고 529호실에 들어가 책상 등을 뒤지기 시작했다. 이들은 수십 건의 문건을 확보한 후 철수했다. 
     
    국회사무처는 다음 날인 1999년 1월 1일 "12월 31일 밤, 한나라당 의원, 보좌관, 당원 등 100여 명이 국회 정보위 529호실에 무단 침입해 기물을 부수고 국가 기밀 문서를 탈취해 갔다"며 검찰에 신고했다.  
     
    당시 사건을 맡은 서울지검 남부지청장이 정홍원 검사(현 국무총리)였다. 정 검사 주도의 수사팀은 8명의 한나라당 의원들이 이 사건을 주도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 충격적인 사건은 단번에 정치 쟁점으로 떠올랐다.  
     
    당시 한나라당은 1997년 대선 때 불거진 '총풍 사건'(김영삼 정부 안기부의 대선 개입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던데다, '세풍 사건'(국세청을 통한 이회창 후보 정치 자금 모금 사건, 역시 대선 개입 사건) 때문에 자당 소속 의원의 체포 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있었다. 그 외 여당(국민회의)이 10여 명의 비리 의원들에 대한 무더기 체포 동의안 처리를 요구하고 있어서, 한나라당은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린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4년여간 여야 의원들이 멀쩡히 사용해오던 국회 정보위 자료 열람실을 '안기부의 국회 분실'로 지목하고 쇠망치로 문을 때려 부순 것이었다. 
     
    < "문 따고 들어가자" 주도했던 박근혜, 폭로전 후 조작 의혹 일자 침묵 > 
     
    이 사건에서 박근혜 부총재의 활약은 "문을 따고 들어가자"는 여론을 주도한 데서 그치지 않았다. 1999년 1월 3일에는 기자들을 모아 놓고 "이(세기) 의원의 탈당 가능성과 함께 '상부 접촉 요망'이라는 내용까지 적은 작은 사찰 보고서가 있는데 이는 안기부의 정치 공작을 명백히 입증한다'고 폭로했다.  
     
    박근혜 부총재는 '문서 내용'만 공개하고 문서 자체는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 폭로는 큰 파장을 일으켰다. '상부'라는 말은 안기부의 조직적 사찰을 입증할 수 있는 정황이 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당시 안택수 한나라당 대변인은 "(박근혜 부총재가 언급한) 이와 관련한 내용이 들어 있기는 하다. 그러나 관련 부분이 누락돼 있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며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폭로를 했는데 그 내용이 실제 문서에 '누락'돼 있다니, 곧바로 '조작' 의혹이 일었다. 박근혜 부총재가 문서 내용을 조작해 구두로만 폭로했다는 것이다. 
     
    당일 529호실 안에 들어가 직접 문서를 분류했던 홍준표 의원(현 경남도지사)이 박근혜 부총재의 폭로 내용과 관련해 쐐기를 박았다. 홍 의원은 <경향신문> 1999년 1월 7일 자 인터뷰를 통해 "(박근혜 부총재가 주장한) 그 같은 내용의 문건은 처음부터 보지 못했다"고 말해 박근혜 부총재와 당 지도부를 곤혹스럽게 했다. 
     
    박근혜 부총재는 폭로전 후 입을 다물었다. 자신의 개인 메모까지 '침탈'당한 안기부 국회 연락관에 대한 '인권 침해'라는 등의 언급은 없었다. 2012년 대선 직전, 민주당이 국정원 여직원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던 박근혜 후보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다. 
     
    다음은 1999년 1월 7일 자 <경향신문> 기사 내용 일부다. 
     
    박 의원이 지난 3일 기자회견 과정에서 불쑥 "이(세기) 의원의 탈당 가능성과 함께 '상부접촉 요망'이라는 내용까지 적은 작은 사찰 보고서가 있는데 이는 안기부의 정치 공작을 명백히 입증한다'고 주장한 뒤 파문은 일파만파로 번졌다.  
     
    특히 한나라당 내에서조차 해당 문건을 보긴 했으나 중간에 분실됐다는 증언과 아예 그 같은 문건을 보지 못했다는 주장이 엇갈리면서 조작 의혹 시비에 불을 댕겼다. 
     
    국민회의는 6일 "신경식 사무총장이 문서 유실로 둘러대고 있지만 이는 정치 사찰이라는 자신들의 주장을 부각시키기 위해 문건 내용을 조작한 것이 분명하다"고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조작 의혹이 확산될 경우 자칫 치명적인 부담을 안을 것을 우려, 신 총장의 기자 간담회 등을 통해 "여권의 조작 운운은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려는 작태"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당일 529호실 내 문서를 분류했던 홍준표 의원은 "그 같은 내용의 문건은 처음부터 보지 못했다"고 언급, 당 지도부를 곤혹스럽게 했다. 
     
    다음은 같은 날 <매일경제> 기사 내용 일부다. 
     
    분명한 것은 박근혜 의원이 부총재가 된 후 당내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안기부 문서에 '상부 접촉 요망'이란 문구가 들어 있다는 메가톤급 발언도 서슴지 않았고, 국회 529호에 난입하는 데도 주도적 구실을 했다. 
     
    국회 산업자원위 소속인 박 의원은 포항제철과 창원 산업 단지를 돌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얘기를 자주 꺼내기 시작했고, 의총장에서 제일 먼저 강경 투쟁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한 국민회의의 6일 논평은 인상적이다. 
     
    "어머니를 연상케 하는 외모이지만 정치 행태는 18년 장기 집권자의 검은 선글라스를 연상케 한다."  
     
    < 2012년 '오피스텔 사건'과 1998년 '529호실 사건' > 
     
    결국, 김종필 당시 총리가 사건 발생 15일 만에 '유감'을 표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다. 새누리당이 확보한 문건이라는 것도 대부분 증권가 사설 정보지(이른바 '찌라시') 복사본이거나, 신문 기사 스크랩 자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미있는 점은 이재오 의원이 당시 확보한 자료를 대부분 공개했는데, 자료에 언급된 인사들을 보면 당시 여당이던 국민회의(22명), 여당과 공조했던 자민련(2명) 의원이 야당이던 한나라당 의원(20명)보다 더 많았다는 것이다. '야당 사찰'이라던 한나라당 주장과 달리, 안기부 자료에 오히려 여당 측 인사에 관한 내용이 더 많았다는 말이다. 
     
    이 사건으로 한나라당은 국회 일정 보이콧을 선언했다. 한나라당의 이 같은 '정치 공세'는 효과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당시 1998년부터 '세풍 사건'에 연루된 서상목 의원을 포함해 10여 명의 체포 동의안에 대해 "단독 처리"까지 언급했던 여당(국민회의)이 한발 물러선 계기가 된 것이다. 한나라당 비리 의원 체포 동의안 처리는 그해 결국 무산되고 만다. '방탄 국회'라는 말을 널리 알리게 된 계기였다. 
     
    새누리당 의원들의 529호 난입 사건은 박근혜 부총재가 '야당의 주요 정치인'으로 주목받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다음은 <동아일보> 1999년 3월 1일 자 기사다. 
     
    박근혜 부총재는 '부총재'로서도 점수를 얻었다. 외유내강형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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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문제 많다!!
    10년전 반야병원비만 1,000만원 넘게 나왔다!!
    개만도 못한 서울대수위과 출신의사들!!
    언젠가 너희들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m.media.daum.net  
    "강아지가 감기기운이 있어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주사 한 대 맞고 약만 타오는 데 18만원이 들었어요." "주기적으로 고양이의 치석 제거를 해주고 있는데, 예전에 다니던 병원에서는 8만원이면 해결됐는데 새로 옮긴 병원에서는 30만원을 달라네요." 11일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서 '동물병원비'를 검색하자 불만 글이 쏟아졌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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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들 자살 원인제공자는~
    바로 부모, 특히 엄마들이다!
    엄마들은 반성하시라!!
    아이의 재학입학을 통한 대리만족과 과시를 버려라!
    한국의 미래는 암울하기만 하다!
    m.media.daum.net  
    【서울=뉴시스】장성주 기자 = 우리나라 국민 중 자살 충동을 가장 많이 경험한 연령은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정보공개센터)가 지난해 전국 1만7424가구의 13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계청의 '자살 및 충동에 대한 이유 통계'를 분석한 결과, 13~19세의 자살 충동 경험이 12.1%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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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4

    2013.4346. 7. 12 비오는 흙날~
    밤새 비는 많이도 쉴새없이 왔다.

    아침 일찍 일어났지만~
    오늘은 달릴수가 없었다.

    어제 밤에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DMZ생태띠잇기 인증샷을 보내주었다.

    대한은 쉴틈이 없다!!
    2013초에는 뭔 전쟁훈련으로 난리를 치고,
    개성공단을 또 이슈화해서 난리고,
    촛불집회는 여기저기 계속되고,
    국정원에, NLL에, 이젠 "귀태"로 난리고?

    정전 60년과 DMZ회갑은 어디를 갔나?

    대한아~
    도대체 언제 정신 차릴래?

    DMZ 회갑이 14일 남았다!!

    네이버카페 'DMZ생태띠잇기'=
    "cafe. naver.com/dmzecoway"는
    조용히 폭풍을 준비하고있다!!
  • 골대 가족!!
    아빠골대, 엄마골대 안에 아기골대~

    골대가족 사이로 폭포수가 흐른다.

    어제밤 내린 비가 폭포를 이루었다.

    운동장에 쌍폭포소리가 난다~

    눈을 감고 누웠다.

    여기가 어디메뇨?

    지리산 쌍계곡인가?
    설악산 비룡폭인가?

    하늘에는 바람타는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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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의사 넘들 다 도둑넘들이다~
    다는 아니고 거의 다!! 나쁜넘들!! http://t.co/1ysxlcoy5H #mediadaum
    durl.me  
    지난 5월 대구시 북구에 사는 박재환(34)씨는 2년간 애지중지 키운 수컷 고양이 '호두'를 잃었다. 호두가 갑자기 밥을 잘 먹지 않고 기운 없는 모습을 보인 것은 어버이날 즈음. 호두를 데려간 병원에서는 신장질환의 하나인 요로결석이 의심된다고 했다. 이때부터 악몽이 시작됐다.박씨는 호두의 몸에 수많은 바늘과 카테터(의료용 튜브)가 꽂혔다 빠지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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