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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제로 발생하는 엄청난 이산화탄소 생각은 해 봤나?
불꽃축제는 없어져야 한다!! http://t.co/wXzezBl8nN #mediadaumdurl.me
일부 시민의식 실종 '눈쌀'【서울=뉴시스】장성주 기자 = 5일 '2013 서울 세계 불꽃 축제'가 열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100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하늘에 수놓인 불꽃을 바라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불꽃 축제가 시작되기 1시간 전인 오후 6시30분께. 인근 지하철역을 빠져나와 한강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의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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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 4대악 근절하라!!방사성물질 괴담으로 엄단으로 지랄하니 죽어나는 것은 한국어민들이다. 오염되지 않는것도 어차피 먹기가 꺼림칙한 것은 이는 다 박근혜정부의 정홍원총리같은 쓰레기들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세계무역기구에 제소를 한다는데 증거는 다 숨겼으니 어떻게 할 것인지 지켜보자. 어차피 괴담이라고 알고 있는 총리라면 수입재개하고 배상하고 싶을 테지만 총리 이자식도 일본태생은 아닌지?
원문 중에서 [해당 기간에 A사로부터 고등어를 납품받은 농협은 "국내산 원산지 증명서를 확인하고 판매했다. 해당 고등어는 모두 팔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업체간 알력으로 폭로전이 벌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정황을 공개하지 않았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7621635&code=41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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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실종국가!! 생태복지 162위의 대한민국!!
천벌받을 준비 되셨나요? http://t.co/KdWgaewdz0 #mediadaumdurl.me
늑대는 하염없이 철창 바로 앞 4~5m 정도 거리를 왔다갔다했다. 흔히 정형행동이나 상동증이라 불리는 그것, 우리 안에서 아무 목적없이 지속·반복되는 단순행동이었다. 옆 우리의 말승냥이 두 마리도 마찬가지였다. 한 마리는 늑대와 같이 철창 앞 3m 사이를 끝없이 왕복했고, 다른 한 마리는 우리 안을 대각선 모양으로 오가다가 잠깐 멈춰 무언가를 물끄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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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복지 162위 대한민국!!
동물복지 실종국가!!
식물복지 멸종국가!!
천벌잗을 대한민국!!m.media.daum.net
늑대는 하염없이 철창 바로 앞 4~5m 정도 거리를 왔다갔다했다. 흔히 정형행동이나 상동증이라 불리는 그것, 우리 안에서 아무 목적없이 지속·반복되는 단순행동이었다. 옆 우리의 말승냥이 두 마리도 마찬가지였다. 한 마리는 늑대와 같이 철창 앞 3m 사이를 끝없이 왕복했고, 다른 한 마리는 우리 안을 대각선 모양으로 오가다가 잠깐 멈춰 무언가를 물끄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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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1
2013.4346. 10. 6 숨만쉬는 해날~
DMZ 회갑날이 71일 지났습니다.
전 혼자 있을때 실천하는 것이 있습니다.
생물다양성과 생태계를 위한~
생태발자국과 탄소발자국 제로를 실천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냥 숨만 쉽니다.
방에서 꼼짝 않습니다!!
가능하면 음식과 물도 먹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공기도 최대한 아낍니다.
전기도 최대한 아낍니다!!
평상시 식사를 할때면~
저는 음식물쓰레기 제로를 실천합니다!!
어제 여의도 불꽃축제 기사를 접하고,
인간을 대신하여 자연에 사죄하며,
저는 오늘 공기도 아끼고~물도 아끼고~
음식도, 전기도 아끼는 실천을 했습니다.
비록 혼자만의 실천이겠지만~
생물다양성과 생태계는 제 마음을 알겁니다! -
힉스 입자 발견, 인류의 숙제 푸는 열쇠 되나
힉스 입자의 발견은 물리학을 새롭게 쓰는 중요한 계기와 인류의 기원에 대한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힉스 입자 발견은 종교계에게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전능한 존재가 만물을 창조했다는 기독교계의 ‘지적 설계론’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기에 그 여파는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과학과 종교의 충돌이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종교계는 이미 유물론적 과학에 대해 반론하기 위해 다양한 작업을 벌여왔고 특히, 지난 2005년 '지적 설계론'을 고등학교 생물 수업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해 생긴 분쟁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지적설계론은 빅뱅이 자연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닌 전지전능한 창조자의 결과물이라고 주장이다. 이번 힉스 입자 발견은 물리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지적 발견이자 그간의 사회적 통념을 흔들 수 있는 것이기도 해 힉스 입자 발견에 종교계가 어떠한 방식으로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www.cbci.co.kr
▲ © 뉴시스 [CBC뉴스|CBC NEWS] 세상의 만물은 어떤 방식으로 탄생했는가? 이는 인류가 태고 때부터 지금까지 논쟁해 오고 있는 화두이다. 이러한 의문을 풀 수 있는 열쇠인 ‘힉스입자’가 발견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힉스입자를 학술적으로 증명했다고 4일 마이니치신문 등 외신이 보도했다. 연구팀은 대형강입자충돌기(LHC)를 사용해 양성자끼리 충돌시키는 실험에서 지난해 7월 힉스 입자로 추정되는 새로운 입자를 발견했다고 밝히고 이후 실험 및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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