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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9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0. 9. 23:59
  •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미국사람되냐?
    영어가 저절로 잘되냐?
    성장촉진제 덩어리로 비만은 될거다!!
    이젠 몸도 마음도 미국식민지 되겠다!!
    << 미국산 쇠고기서 성장촉진제 검출 >>  
     
    * 사람이 먹으면 심장박동 빨라져  
     
    대만서 검출되자 ‘뒷북 조사’  
    식약처, 같은 작업장 수입중단  
     
    미국산 쇠고기에서 사용이 금지된 동물용 의약품이 검출돼 같은 작업장에서 생산된 쇠고기의 국내 수입이 전면 중단됐다. 검출된 의약품은 가축의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쓰이는 질파테롤로, 사람 몸에 들어가면 심장 박동수를 증가시키는 등의 부작용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4일 수입된 미국 스위프트비프사의 쇠고기를 정밀 검사한 결과, 2건(22t)에서 각각 0.35ppb, 0.64ppb의 농도로 질파테롤이 검출됐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검역 불합격 판정을 내리고 이 쇠고기를 생산한 작업장에 대해서도 수출 선적 중단 조처를 취했다.  
     
    질파테롤은 가축의 몸무게와 근육을 늘리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사료에 넣는 첨가제로, 사람이 섭취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거나 기관지가 확장되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운동선수들이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쓰다가 도핑 테스트에 걸리기도 하며, 축산업자들이 고기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몰래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질파테롤 허용치가 12ppb이지만, 우리나라는 잔류 허용 기준을 따로 두지 않고 수입 육류에서 조금이라도 발견되면 국내 반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미국은 유럽연합 등에 비해 식료품에 들어가는 유해 물질에 대한 기준치를 대체로 느슨하게 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식약처 관계자는 “최근 대만에서 식품소비자지식서비스넷을 통해 같은 작업장에서 생산된 쇠고기에서 질파테롤이 검출됐다는 정보를 입수해 이를 바탕으로 정밀 검사를 한 결과 국내에 수입된 제품에서도 질파테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미국 쪽에 질파테롤이 쇠고기에서 검출된 원인에 대해 조사할 것을 요구하고, 현재 수입신고 대기 중인 미국 스위프트비프사의 쇠고기 전량을 대상으로 검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식약처의 대처는 뒷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대만에서 검출되기 전까지는 해당 검사를 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보건단체인 ‘건강과 대안’의 박상표 연구위원(수의사)은 “대만에서 검출됐다는 정보가 나온 뒤 뒤늦게 우리나라도 검사했다.  
     
    이미 유통된 제품에서도 같은 약품이 들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은 또 “미국산 쇠고기는 결국에는 인간의 건강보다는 이윤을 목적으로 질파테롤과 같은 약도 쓴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해당 의약품이 왜 들어갔는지 철저히 원인을 파악해야 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6357.html?_fr=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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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박천국!
    한반도가 아메리카 될려나?
    ecotopia.hani.co.kr  
    외래식물 가시박 비상…4대강 사업 이후 급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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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파 리포트를 함 보세욤!!
    <우주인> 
     
    우주인들은 왜 지구에 오면, 일단 부수고 죽이고 파괴부터 하는 것일까?^^ 최근에 발표된 영화에서도 그랬고 과거에 시리즈로 만들어져 충격을 받았던 'v'에서도 그랬다. 그리고 그렇게 발달한 문명이라면서 매번 미생물에 당해서 병을 얻고 도망을 가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많은 우주인들은 왜 아직 지구에 오지 않는 것인지?^^ 한 재미있는 책에서 우주인이 지구에 오지 않는 이유는 내가 지금 이 모니터를 바라보고 마치 천리안이라도 가진 듯 우쭐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발달한 컴퓨터 시스템으로 인해, 더이상 다른 외계의 것들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란다. 가상현실의 공간에서 왠만한 욕구들을 거의 만족할 수 있는데 뭐하러 생고생해가면서 확실치도 않은 우주를 정복하러 떠날까? 라는 질문을 던졌다. 전자오락의 세계에 빠져있는 아이들을 보면 그 말들이 아주 공감이 잘 가는 말이기도 하다.  
     
    우주여행의 시대가 왔다고 하고 아주 돈많은 사람들은 대기권 바깥을 여행하는데 천문학적(이때 이말은 얼마나 잘 어울리는 말인가?) 비용을 들여 호사를 누린다고 한다. 무엇을 느끼고 돌아오는 것일까? 우리가 현실속에서 느끼지 못하는 다른 세상의 경험을 온갖 기계에 둘러싸여 그 또한 비현실적인 감각(그런데 그것들은 이미 익숙하기도한)을 잠깐 느껴보기 위해 들이는 비용들은 아깝지 않은가? 한국에서도 우주인을 내 보내기 위해 국가적으로 그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불했다. 세계적인 위상을 세웠다는데 나는 그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을 먼저하였으니 그저 작은 돈에 집착하는 속물인가보다.  
     
    우주연구의 큰 목적 중에 하나가 태양이 더 커지고 더 뜨거워졌을 때, 그러니까 수십수백만 년일지 수억 년 뒤의 일 일지를 대비하기 위함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인류는 참 지혜롭구나! 감탄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당장 핵발전소를 짓고 거기서 나오는 폐기물조차 처리하지 못하고, 또 그러면서 다시 핵발전소를 짓고, 기껏 우주에서의 연구를 통해 대륙간 탄도미사일이나 만드는 것(진짜 목적은 여기에 있는 것이겠지만)을 보면서 에구, 그러면 그렇지... 이렇게 생각이 바뀌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니었다.  
     
    대한민국에 식량이 모자른다고 하자 남미의 어느 한가한 시골땅을 사서 거기에 대한민국의 식량을 만드는 플랜트를 짓겠다는 생각을 이명박정부에서 계획했었다고 한다. 지구가 살기 힘들어지면 우주로 도망가겠다는 황당한 생각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생각이다. 후쿠시마 사고가 나니 인도의 땅을 사서 이주를 꿈꾸는 일본 지배층의 생각들과 어찌 그리 닮았는지... 대한민국이야 망가져도 떠나갈 먼 나라가 있으니 이들은 얼마나 다행일까? 
     
    정신이 혼미한 것들이 떠나가면 좀 나아지려나 했건만 박근혜 정부는 달을 탐사할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고 자랑을 했고 공약을 내세웠다. 이들은 거기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 것인지... 기껏 달에가서 달토끼의 터전을 빼앗아 송전탑이라도 건설하려는지 달토끼를 비정규직으로 고용하여 주야 교대도 없이 완전 고용을 하려는지...  
     
    수능시간이 닥쳐오는데 베틀크루져를 타고 저그를 사냥하러 떠나시는 저 게임방의 수험생마냥 딱하기 그지없다. 스타크래프트에 빠진 수험생에게 비현실적인 서울 명문대보다는 알찬 지방의 실용학과를 추천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듯이, 비현실적인 우주라는 공간을 여행하기 위해 그 많은 비용과 정력을 낭비하기 보다는 당장 우리 사는 지구를 좀 더 생명이 가득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할 것이란 생각을 한다. 
     
    여러가지 공약을 차근차근 파기해가듯, 이런 우주공약도 파기하고 핵강국을 향한 집념도 파기하시기를 바란다. 손대는 것, 하는 것 마다 재앙이니 그냥 이것저것 아무것도 하지말고 조용히 지나가주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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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날~
    고맙습니다!!
    이 땅에 태어난것이 이렇게 좋을수가?
    한글날 -한글 반포 567주년 
     
    567돌 한글날, 자본주의 기업가들에게 빼앗겼던 한글날. 22년 만에 다시 찾은 공휴일이기도 하다. 일단 다른 어떤 해의 한글날보다도 반갑고 뜻 깊은 날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곧 오늘 한글을 창제해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이다. 1926년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그 시초며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되었다.  
     
    광복 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되었으며 200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세종어제(世宗御製) 서문(序文)과 한글의 제작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訓民正音)』은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997년 10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록되었다. 
     
    한글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  
    세계의 많은 언어학자들도 한글의 우수성에 공감을 표하고 있다.한글은 세계의 그 어떤 언어들보다 가장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음운 체계를 표현한 언어다. 
     
    외국인들에게 인기있는 한글이 정작 한국인들에게는 외면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어의 토대인 한글이 전세계인의 언어로 발전해 가기 위해서는 한국인들 스스로 한글을 아끼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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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힘쓰네~ MB 정부때 환경부는 국토부 밑이나 딱았는데~
    선진국처럼 힘있는 부처가 되길 바란다!! http://t.co/nJRTOkUM1x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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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가 한강·낙동강·만경강에서 추진 중인 중소형 4개 댐에 대해 환경부가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4대강 사업 후속으로 국토부가 추진해 온 댐 건설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 관련기사 6면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미경 의원(민주당)은 환경부가 지난달 26일 국토부의 댐 건설 장기종합계획에 대해 이 같은 내용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의견을 보냈다고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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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날에 미국욕 한번 한다!!
    퍽퍽!! http://t.co/IYLZ11jAw4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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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 고위공무원 등 공직자들의 아들 16명이 미국·캐나다인으로 살게 되는 과정에 '불법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공직자 자신의 유학, 취업, 이민 등 다양한 이유로 아들들이 외국 국적을 취득하게 됐다. 하지만 만 18세3개월이 되면서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병역을 피하는 것으로 귀결됐다. 사실상 아들의 병역 기피를 주도 또는 용인한 것이다.경향신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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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74
    2013.4346. 10. 9 나랏말씀 탄생날~
    DMZ 회갑날이 74일 지났습니다.

    오늘은 두말없이 한글 탄생 567돐.
    한글의 위대함은 말하지 않아도 알것입니다.

    마침 오늘 하버드대학에서는 가장 위대한 문자의 탄생을 기리는 행사가 있다는 것도 아는 사람은 알지요?

    가까운 미래에 한글이 세계 공용문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뭐 더 이상 한글에 대해 할말 없습니다.

    10월초 일주일엔 역사적으로 기억해야 할 날들의 연속입니다.

    10. 3 개천절~
    10. 8 을미사변 명성황후 시해의 날~
    10. 9 한글날~

    역사 기억합시다!!
  • 번개를 이용해 전기를 만든다!!
    이것 정말 멋진 생각 아닌가요?
    원자로 보다 수억만배 좋은 생각!!
    하지만 "원전마피아들과 그 주변떨거지들"의 반대가 심할것 같네요!!
    번개 
     
    마른 하늘에 날벼락 
    죄지은 놈(또는 모진 놈) 옆에 있따가 벼락 맞는다 
    강경사람 벼락바위 쳐다 보듯 한다 
     
    노벨상 안겨 준 신의 입자 '힉스' 소식을 듣다 보니 여러 상념이 생긴다.  
     
    그리스 신화에서 모든 신과 인간의 아버지인 제우스는 ‘이지스(aegis)’라는 방패와 함께 번개를 무기로 사용한다. 인간이 도전해볼 만한 분야가 번개의 이용이다. 
     
    사실 번개 한 방만 잘 모아도 공짜로 엄청난 전기를 사용할 수있을 것이다.구름이 생산해주는 전기는 정말 대단하다.  
     
    제임스 조이스는 <피네간의 경야>에서 번개소리를 글자 99자인가 100자로 표현했는데, 바바바달가라타카미라론콘노노온후소스노노투로.Perkodhuskurunbarggruauyagokgorlayorgromgremmitghundhurth-rumathunaradidillifaititillibumullunukkunun! 등으로 기록했다. 
     
    1964년 겔 만은 구조의 물리적 기초로 쿼크 개념을 도입했다. 쿼크는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 〈피네건의 경야 Finnegans Wake〉에 나오는 문장에서 따온 용어다(미국의 물리학자인 게오르크 츠바이크도 그해에 독립적으로 유사한 이론을 발표했으며 그의 기본적인 입자를 '에이시스'[aces]라고 불렀음).  
     
    겔 만은 모든 중간자가 1개의 쿼크와 1개의 반쿼크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중입자는 3개의 쿼크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간단한 구상을 모형으로 제시했다. 또한 각각 구별되는 향(香 flavor)을 가진 3가지 종류의 쿼크들이 있다고 가정했다.  
     
    이 3가지 쿼크들은 현재 u(up), d(down), s(strange)로 흔히 표시된다. 각각은 분수의 전자 전하를 지닌다. 즉 전자의 전하보다 작다. u와 d 쿼크는 양성자와 중성자를 이루는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보통 물질에서 발견되는 것들이다. s 쿼크는 오메가(Ω-) 입자와 보통 물질에는 없는 극히 짧은 수명을 갖는 원자구성입자들의 구성성분이다. 
     
    자연 현상에서 구름 하부의 양전하는 지표면의 음전하인 전자를 끌어당기는데, 이로 인해 구름에 가까운 건물 지붕이나 산 정상으로 이동한 전자가 구름을 향해 튀어 나가면서 발생하는 빛이 번개다. 이때 발생하는 소리가 천둥이다.  
     
    번개는 시각적인 공포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물리적으로도 시속 30만㎞의 속도와 태양표면 온도의 5배에 이르는 약 3만 도의 엄청난 열을 발생시킨다. 
     
    번개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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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날 광화문에서~
    아름다운 개념있는 처자들을 만나다!!
  • 앗!
    여기도 생태띠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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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수산물 판매장에 방사능 측정기 설치하라!!
    도소매 동네 마트까지!! http://t.co/7C6HlcOHzw #mediadaum
    durl.me  
    <​앵커>방사능 공포가 커지면서 귀한 제주 갈치가 아프리카 갈치보다도 싼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속 타는 어민들은 상경해서 소비자들을 직접 만났습니다.한승구 기자입니다.<​기자>[국산 수산물은 안전합니다!]제주 갈치, 부산 고등어를 잡는 어민과 경매하는 중매인들이 직접 마트 판매대 앞에 섰습니다.보이는 손님마다 붙잡고 국산 갈치와 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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