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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8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0. 8. 23:59
  • D+72
    2013.4346. 10. 7 5대강 유역 시민단체들이 모인 달날~
    DMZ 회갑날이 72일 지났습니다.

    10월의 첫 주말을 보내고,
    첫 월요일 아침부터 지방 출장을 준비하며~
    오늘은 대전에서 열리는 5대강 유역 강관련 시민단체들의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저는 한강 CSD(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일원이자~
    "강 생물다양성"의 새로운 시민운동을 알리는 생태계의 대변자로 참석했습니다.

    이른 아침 한강 CSD 이광우대표와 용인 단국대를 출발하여,
    여주 신륵사 여주의제 사무실에 들러 '물의 눈물' 시집 전달하고~
    여주환경운동연합 이항진집행위원장을 픽업해서 대전으로~
    남한강을 따라 가을여행을 떠났습니다.

    4대강의 현실!!
    강변따라 쌓인 작은 모래산들에 이름모를 풀들이 그나마 초록을 띄며~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4대강 사업으로 인해 파헤쳐진 현장에서~
    자연의 위대한 복원력에 감탄을 했습니다.

    돈벌이에 혈안이 된 미친 4대강 토건사업은 역사가 말해 줄겁니다.

    이 4대강 사업에 연루된 정치인, 학계 교수, 공무원, 토목건축업자 등~
    자연을 파괴하고 부정부패로 뒷돈 챙긴 수 많은 인간들은 틀림없이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여기저기 공사로 인해 파헤쳐진 자연의 속살들은 비록 풀들로 인해 색깔은 초록이었지만~
    그 처절한 자연의 파괴는 감춰지진 않았습니다.

    남한강을 따라 난 자전거길에는 한시간여 동안 한명도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왜 이런 미친 짓을 했을까?
    외래종인 가시박이가 강변의 수변식물들을 뒤 덮어 생태계를 교란이나 좀 막지!!

    4대강 사업의 또 다른 생태계 파괴는~
    강따라 생긴 별장들 비슷한 주택들로 인한 흉직한 건축물과 구조물들!!

    4대강 사업은 미래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후손들에게는~
    엄청난 재앙으로 돌아 올것은 자명한 인간이 저지른 대 사건일 겁니다.

    암튼 오늘은 4대강의 현실을 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대전 생명의 숲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주최 회의에서~
    "5대강 유역 민간단체 활성화와 유역통합 네트워크 연대제안을 위한 준비간담회"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의 시민단체 대표분 이하 총 14명이 회의를 가졌습니다.

    MB 정부에서의 4대강 사업의 실패는~
    박근혜정부 국무총리실 산하 '4대강 조사평가위원회'에서 과연 얼마나 진실되게 평가할지는 의문입니다.

    만약 "4대강 면죄부 주기"의 조사평가위원회가 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 들지만~
    박근혜정부에서 4대강을 두번 죽이고, 시민단체를 두번 농락하는 일이 안 생기길 기원하며~
    10월의 가을 남한강에게 지켜주지 못한 깊은 사죄를 표했습니다.

    여주에 있는 천서리 막국수 집에서 늦은 저녁을 하고,
    다시 용인 단국대 서식처로 들어와 강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긴 여정을 마쳤습니다.

    스맛폰에 문제가 생겨 올리지 못한 D+ 일정이 4개월 여 만에 처음으로 하루 늦어 졌네요~
  • D+73
    2013.4346. 10. 8 가을비 내리는 불날~
    DMZ 회갑날이 73일 지났습니다.

    어제 가을 남한강길 여운이 아직도 남았나 봅니다.
    새벽에 일어나 새벽비와 함께 일하다가 피곤했는지 잠시 졸았습니다.

    오늘은 융복합적인 통일 문제와 문화다양성 관련일로 회의가 있습니다.

    어제는 스맛폰에 문제가 있어 통신상에서 잠시 해방되었습니다.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오니 참 바쁩니다!!

    융복합 통일 얼수~
    생태통일, 문화통일, 농업통일, 복지통일,..
    신명나게 한번 통일 만들어 봅시다!!
  • 이북한테 배울건 배우자!!
    명성황후 시해사건은 테러 중에 테러다!!
    [정치] 北, ‘반인륜적인 특대형국가테러범죄’인 명성황후시해 .. 끝까지 결산할 것 강조 
     
    북 ‘반인륜적인 특대형국가테러범죄’인 명성황후시해 .. 끝까지 결산할 것 강조 
     
    조선중앙통신은 노동신문 8일자 정세론해설 「반인륜적인 특대형국가테러범죄를 끝까지 결산할 것이다」라는 글을 당일 게재했다.  
     
    글은 ‘지금으로부터 118년전인 1895년 10월8일 일제는 대살인집단을 뭇고 조선봉건정부의 황궁을 습격하여 명성황후를 무참히 학살하는 일대참극을 빚어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본살인악당들이 저지른 이 특대형의 반인륜적 만행은 전적으로 일본반동정부의 계획적인 조종밑에 감행된 국가테러행위였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일제가 패망한지도 68년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오늘까지도 피비린내나는 조선침략사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그 책임에서 한사코 벗어나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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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인륜적인 특대형국가테로범죄를 끝까지 결산할것이다 > 
     
    지금으로부터 118년전인 1895년 10월 8일 일제는 대살인집단을 뭇고 조선봉건정부의 황궁을 습격하여 명성황후를 무참히 학살하는 일대 참극을 빚어냈다.이 비극적사건은 을미년에 벌어졌다고 하여 을미사변이라고 부른다. 
     
    19세기말 조선봉건통치배들의 극심한 외세의존정책에 의해 우리 나라는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전락되였다. 
     
    일제는 당시 청일전쟁의 결과 조선에서 청나라세력을 밀어내고 우리 나라를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로 만들수 있는 유리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보았다.그러나 로씨야를 끌어들여 일본을 견제하려고 하는 명성황후를 그냥 살려두면 대조선식민지지배권이 허물어질수 있다는것을 간파한 일제는 감히 명성황후를 암살할 음모를 꾸미고 실천행동에 들어갔다. 
     
    1895년 6월에 일제는 명성황후암살작전의 적임자로 륙군중장 미우라 고로를 내세우고 이자를 조선주재 일본공사로 임명하였다. 
     
    당시 일본살인무리들이 미우라에게 준 권한은 조선주둔 일본군수비대와 령사경찰 및 훈련대를 포함한 약 700명의 무력을 황궁습격에 동원할수 있다는 사전승인과 그 지휘권이며 조선에 와있는 일본민간인폭도들에 대한 6 000¥의 기밀자금지출권한이였다. 
     
    치밀한 사전준비밑에 일본당국의 지령을 받고 1895년 9월 1일 한성(서울)에 기여든 미우라는 10월초부터 이미 일본에서 작성한 암살계획을 더욱 완성하고 구체적인 수행조치들을 작성하는 등 암살거사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계획은 한마디로 말하여 일본의 군사경찰무력과 일본민간인폭도들로 황궁을 습격하여 명성황후를 살해하는것과 살인범죄의 모든 책임을 대원군에게 넘겨씌우는것이였다. 
     
    10월 7일 조선봉건정부가 훈련대의 해산명령을 내리고 8일부터 무장해제에 들어간다는 보고를 받은 일제는 그에 맞추어 명성황후학살날자를 10월 8일로 정하였다. 
     
    10월 8일 새벽 광화문부근에 집결한 수백명의 일본살인악당들은 훈련대를 앞장에 내몰아 황궁을 지키고있던 시위대와 총격전을 벌리게 하고 성벽을 뛰여넘어 광화문을 열어제끼였다. 
     
    황궁으로 물밀듯이 침입한 살인집단은 련대장 홍계훈을 살해하고 명성황후가 거처하는 건청궁으로 쳐들어갔으며 그를 색출하기 위해 피에 주린 이리떼마냥 돌아쳤다. 
     
    살인악당들은 이미 사진을 통해 명성황후의 얼굴을 눈에 익혔지만 숱한 궁녀들이 비명을 지르며 사방으로 피난하는 혼잡속에서 그를 쉽게 찾을수 없었으므로 맞다드는 궁녀들을 닥치는대로 칼로 찔러죽였다. 
     
    삽시에 황궁은 일대 살륙장으로,수라장으로 변하였다. 
     
    그런 속에서 야수들은 일본인 고무라가 명성황후의 양딸로 미리 박아넣었던 년의 입을 통해 일본군경의 칼에 맞아 쓰러진 한 녀인이 명성황후라는것을 최종적으로 확인하였다. 
     
    일제가 명성황후를 살해하는 참극을 직접 목격한 한 외국인은 일본인들은 방 한구석에 숨은 몸집이 작은 녀인을 발견하자 머리채를 휘여잡은채 황후가 아닌가고 따졌다,그 녀인은 이를 부인하면서 몸을 빼 마루로 탈출하려고 하였다,그 순간 불의에 타격을 받은 녀인은 비명을 질렀다,그옆에 있던 황태자는 세번씩이나 자기 이름을 부르는 어머니의 음성을 듣기는 하였으나 더이상 소리를 내기 전에 일본인들은 녀인을 살해하고말았다,그리고 아마도 채 절명되지 않았을 황후를 홑이불로 싸서 얼마 멀지 않은 록산의 소나무수림으로 운반하여 석유를 뿌려 불을 질렀다,…얼마후 거기에는 뼈 몇쪼각밖에 남은것이 없었다라고 고발하였다.(맥캔지 《조선의 비극》) 
     
    또한 조선봉건정부 고문이던 이시즈까는 일본법제국장앞으로 보낸 보고서에 명성황후학살범인들인 데라자끼(본명 다까하시 겐지)를 비롯한 일본인들이 참살한 황후를 끌어내여 그를 벌거벗긴 후… 기름을 들씌워 불태웠다고 하였다.지어 그들은 유골을 못속에 집어던졌다. 
     
    후날 로씨야검사는 명성황후유해가운데서 땅속에 약간 묻힌 머리앞면뼈와 한쪽손목이 발견되였는데 이것은 명성황후가 칼에 맞아 부상당하였지만 목숨이 붙어있는것을 그대로 불에 태워죽였다는것,불에 타죽으면서 머리와 한쪽손을 땅속에 묻어 불을 피하면서 필사적으로 모지름을 썼다는 예측을 확증해주고있다고 증언하였다.(《조선문제에 관한 로씨야자료》) 
     
    명성황후는 이렇게 비참하게 살해되였다. 
    남의 나라 황궁에 마구 침입하여 황후를 이렇듯 잔인하게 살해한것은 참으로 우리 나라의 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엄중한 테로행위이며 민족의 존엄에 대한 참을수 없는 인권유린범죄였다. 
     
    일본살인악당들이 저지른 이 특대형의 반인륜적만행은 전적으로 일본반동정부의 계획적인 조종밑에 감행된 국가테로행위였다. 
     
    일제가 당시 조선민족이 국가주권의 상징으로 신성시하여온 황궁에 마구 뛰여들어 명성황후를 잔인하게 살 
    해한것은 인륜도덕의 견지에서나 국제법적견지에서나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잔악무도한 범죄행위였다.야수성과 교활성,파렴치성이 체질화된 일제는 명성황후살해사건후 허위날조와 군사적강박으로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근 반세기동안 류례없는 식민지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온갖 불행과 재난을 다 들씌웠다. 
     
    일제가 식민지통치기간에 우리 나라에서 저지른 죄악은 전대미문의 특대형반인륜적,반민족적범죄였다. 
     
    일제가 패망한지도 68년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일본반동들은 오늘까지도 피비린내나는 조선침략사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그 책임에서 한사코 벗어나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최근에는 침략과 범죄의 력사에 대하여 전면부정,극구찬양하는 력사외곡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또한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에 편승하여 집단적자위권을 제창하고 군사대국화를 완성하며 오래전부터 꿈꾸어온 재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이것은 일본사무라이후예들만이 강행할수 있는 이중삼중의 범죄행위이다. 
     
    일제살인무리에 대한 사무치는 원한과 분노로 피를 끓이고있는 우리 인민은 반드시 그 죄악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것이다. 
     
    김철룡 
     
    (노동신문, 20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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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inzokilbo.com/xe/politics/54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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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아~미제는 다 좋은데 그냥 묵어뿌라!!
    심장박동 좀 빨라지고, 기관지 확장되면 숨도 잘 쉬고 좋다 아이가? http://t.co/rB4Ic5SPYk #mediadaum
    durl.me  
    해당 작업장 쇠고기 수입 중단(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미국산 쇠고기에서 사용금지 물질 '질파테롤'이 나와 해당 작업장에서 생산된 쇠고기의 국내 수입이 전면 중단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4일 수입된 미국 스위프트 비프(SWIFT BEEF CO·작업장 번호 3D)사의 쇠고기를 정밀 검사한 결과, 2건(22t)에서 각각 0.35ppb,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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