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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21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0. 21. 23:59
  • D+86
    2013.4346.10.21 하얀밤을 또 지새다~
    DMZ 회갑날이 86일 지났습니다.

    어제 법화산에 들었다가~
    캄캄해서 삼실에 왔다가 바로 양평엘 왔습니다.
    양평을 대표하는 시민운동가인 서선원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 발인이라 아주 늦은밤에 양평 장례식장에서 밤을 지샜습니다.
    철도노조위원장 출신으로 양평서 발인후~
    청량리에 갔다가 모란공원에 집을 마련했답니다.

    전태일, 장준하님글과 함께 민주열사 묘역에 묻힌답니다.

    새벽에 검색하다가 들국화 드러머 주찬권 별세 소식을 접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접한 주찬권형의 비보!!

    30여년전 대학시절 밴드활동 할때~
    대구에 공연하러 내려온 들국화선배들이 생각이 나네요?

    어짜피 왔다가 가는 인생!!
    할일이 태산인데 저 세상으로 보내는 일도 중요하지요?

    새벽 용문산 공기가 가슴깊게 폐부를 찌릅니다!!
  •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에 왔습니다!
  •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의 소나무는~
    누렇게 말라가고 있습니다!

    거꾸로 가는 세상에 소나무도 아파합니다!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에게 미안합니다!!
  • 생물다양성과 생태계가 4대강으로 죽어가고 있다!!
    m.media.daum.net  
    장하나 의원 '낙동강 살리기 사업 사후환경영향조사 결과 보고서' 분석(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4대강 사업 이후 조류, 포유류, 양서파충류를 포함한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총 28종이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장하나 의원은 환경부의 '낙동강 살리기 사업 사후환경영향조사 결과 보고서' 총 10권을 분석해 이같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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