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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25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0. 25. 23:59
  • 광고회사들아!! 담배광고 같은 건 제발 하지마라!!
    이건 간접살인 광고다!! http://t.co/RqktRjie1N #mediadaum
    durl.me  
    KT & G가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킨 담배 '디스 아프리카' 광고 캠페인(사진)을 바꾼다고 BBC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KT & G는 지난 9월 이 담배를 출시했다. 회사 측은 "아프리카 현지 전통 공정으로 만든 잎담배를 현지 나무로 훈연시켰다"고 홍보했다. 담뱃갑 겉면에는 정글을 배경으로 원숭이 두 마리가 모닥불에 담뱃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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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다양성!!!
    Chondrochladia lampadiglobus (Ping-Pong tree sponge) 
    yes, it's an animal, and no, it's not from a sci-fi mov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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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90
    2013.4346.10 .25 5대강 유역이 만나는 쇠날~
    FMZ 회갑날이 90일 지났습니다.

    어제는 한국공연예술원 주최의 샤머니카 2차 세미나가 마무리 된날입니다.

    늦게까지 CBD YOUTH FORUM과 농업생물다양성을 연계한 일들로 회의하고, 새벽에 잠시 눈 붙이고, 아침일찍 여주로 남한강 모니터링과 5대강 유역 민간협의회 회의하러 대전으로 갑니다.

    이제 강생물다양성과 농업생물다양성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벽안개 머금은 이포 가는길에서 일출을 봅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사하며, 오늘은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산들이 색동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하루가 다르게 산들은 겨울로 달리겠지요?

    새벽 남한강과 함께 자연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 IPCC 5차 보고서에 대한~
    박병상샘의 글 공유합니다!!
    www.incheo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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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대강 유역 민간협의회" 회의를~
    대전 생명의 숲 교육장에서 했습니다.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금강!!!

    불금날밤 서울가는 고속도로 좀 막힙니다.
  • 일본은 그냥둬도 자폭이다!!
    그냥 눼비 주자!! http://t.co/PDclJrJULe #mediadaum
    durl.me  
    관방장관 "극도로 유감"(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일본 정부는 25일 한국 군·경 합동으로 이날 실시된 독도방어훈련과 관련, 한국 정부에 항의했다.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이날 김원진 주일 한국대사관 정무공사를 청사로 불러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일본 정부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극도로 유감"이라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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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아~
    천벌이다!!
    2012. 02. 06  
    << 日후쿠시마 폭로 경악, 4300명 사망…입막음 대가 45억원 >>  
     
    지방의회 女의원 블로그 폭로…"손없는 기형아, 7개월 조산아 출산'  
     
    지난 1999년 9월 30일 일본 이바라키현 도카이무라 우라늄 가공공장에서 10시버트의 방사선에 노출돼 사망한 시노하라 마사토(40)가 피폭 이후 변화되는 끔찍한 모습. 방사능 재난의 참혹성을 여실히 드러낸 사건이다. (사진=일본임석구급의료학회, 후쿠시마 작업원 피폭 상황과 연관 없음)  
     
    후쿠시마 원전 심의관을 지낸 일본의 여성 지방의회 의원이, 원자력발전소 작업원 4300명이 사망했지만 도쿄전력이 이를 은폐하고 있다는 글을 올려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후쿠시마현 후타바군 가와우치의회 니시야마 치카코 의원은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에 “도쿄전력 정말 무섭다”라는 문구를 시작으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앞서 세토 교수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작업원 수백명이 행방불명됐다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렸지만 현실은 더 참혹했다"고 운을 띄웠다.  
     
    그는 “원전 작업원 사망자수는 약 4300명이다. 유족에게 입막음으로 3억엔(45억원) 지급됐다. 발설시 전액 몰수하고 3억엔 이상을 준다고 약속받은 사람도 있다고 한다”며 “지금까지 제1원전에서 작업한 작업원은 약 10만명인데 그중 4퍼센트가 현시점에서 사망했고 대부분 현장에서 작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 가서 죽는 경우”라고 전했다.  
     
    이어 “원인은 심근경색 등 이었다. 유족에겐 입막음비를 건냈기 때문에 장례식도 불가능하다. 인터넷이나 미디어에 고발이 나오지 않는 것은, 입막음비를 몰수 당하는게 싫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니시야마 의원의 주장을 정리하면 원전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4300명이상의 작업원 사망, 입막음 비용으로 1조3천억엔(18조원) 지출, 연간 200억엔(2800억원)의 경비가 투입됐다.  
     
    그는 “3개월간 원전에서 일하던 사람은 평소 의식을 잃거나, 몸에 검은 반점이 무수히 나타나는 등,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고 한다”며 “그 사람은 내부,외부 피폭을 합쳐서 500밀리 시버트에 피폭됐다. 폐에는 플루토늄이 스며들었다"며 심각성을 전했다.  
     
    이어 "지금은 4300명이지만 앞으로 사망자가 늘어날 것은 쉽게 예상할수 있다"며 "이 사실을 나라는 알고 있을까? 이미 알고 있다면 스스로 만든 법률을 어기고 있는 국가차원의 범죄"라고 단정했다.  
     
    니시야마 의원은 또 추가 사망자와 관련 "자위대가 64명, 경찰관이 약 300여명"이라며 “발전소 주변에 많은 경비와 경찰관이 서있는데 그들은 일당 3만엔(43만원)을 받고 낙하산급 진급을 보장받게 된다"고 전했다.  
     
    일반인의 피해와 관련해선 "후쿠시마의 대피범위 밖 병원에서는 7달만에 조산(임신10개월을 다 못채우고 빨리태어나는)하는 사람과, 한손이 없는 기형아들이 태어나고 있다(병원의 의료 사무실에서 직접 들었다)"며 "이 얘기를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검색 되는게 없다. 몇일전 2호기 작업원이 몇 명 죽었다는 뉴스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최근 30년 동안 규모 5.0을 초과하는 지진의 통계치는 영국 0회, 독일 2회, 미국 322회, 일본 3954회”라면서 유독 지진이 밀집된 일본의 추가 재앙을 경고했다.  
     
    이 게시물은 ‘지방 의회 의원이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급속도로 확산됐다. 니시야마 의원은 자신이 쓴 글이 급격한 조회수를 보이자 9일 블로그를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정보를 의심하거나 내 입장을 걱정하는 의견이 많지만 대부분 사람들에게 온 댓글에서 진지한 마음이 전해져 왔다"며 "정보를 제공해준 사람의 역할이 있었고 그것을 용기 내어 행동으로 옮긴 것은 그분의 인생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어 "인터넷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끼리 마음을 맞출 수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받았다"며 "아직 여러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나는 괜찮다. 몸조심하고 담담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http://m.newshankuk.com/news/content.asp?news_idx=2011110919375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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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은 미국 2중대로 도청은 없었을 것이다!!
    라 카더란다!! http://t.co/t9gfyPeg0Y #mediadaum
    durl.me  
    [한겨레]스노든, '2006년 기밀문서' 폭로당시 FTA 등 한·미간 현안 많아미국 정보기관인 국가안보국(NSA)은 한국 대통령의 전화통화 내용도 불법 도청을 했을까?미 국가안보국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휴대전화는 물론이고 지구촌 35개국 정상의 통신수단을 도청한 것으로 드러나 한국 대통령도 그 대상에 포함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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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녀 하반신이 바뀌는 마술...

    갑자기 아랫도리가 바뀌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i5gK2MxGR0M&feature=youtube_gdata_p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