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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24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0. 24. 23:59
  • 적당히 미쳐라~ http://t.co/X1j8yzJ57v #mediadaum
    durl.me  
    일본 왕실가 출신의 청년 논객이 일본 사회에 우경화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TV프로그램, 토크쇼 등에서 가벼운 톤으로 애국주의를 설파하는 접근방식이 특히 청년층의 호응을 얻으면서 그의 이념을 추종하는 모임이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TV에서 혐한단체를 옹호하는 등 '배외주의' 성향도 보이고 있어 일본사회의 '혐한' 정서를 확산시킬 우려도 커진다.일본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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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조작!!
    차이나, 니뽕!!
    천벌받아라!!
    압축성장의 열매, 중국 동북 3성 스모그(smog) 
     
    도시의 매연을 비롯하여 대기 속의 오염물질이 안개 모양의 기체가 된 것이 스모그로,영어의 ‘smoke’(연기)와 ‘fog’(안개)의 합성어다.18세기 유럽에서 산업발전과 인구증가로 석탄소비량이 늘어났을 때부터 생겼는데, 1872년 런던에서 스모그에 의한 사망자가 243명이나 발생하고 1952년 12월 5일~9일에는 수천 명의 사망자를 낸 ‘런던사건’이 일어났었다. 
     
    스모그 원인이 인위적인 것임은 말할 나위가 없다. 스모그가 일정 지역에서 오랫동안 머무는 것은 기상조건 때문이다. 이러한 조건은 첫째로 바람이 약한 것, 둘째로 지면 부근에서 기온이 역전하는 것 등이다. 이 두 가지 조건은 그 지역이 이동성 고기압에 감싸였을 때 이 권내(圈內)에서 일어나는 일이 많으므로, 이러한 조건은 기압배치의 예상으로도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중국 북부지방이 난방을 시작하며 두터운 스모그층에 휩싸였다고 전하며 자칫 올 겨울 중국 경제가 스모그에 갇힐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일단 하얼빈 등의 스모그는 이날 조금씩 옅어지며 항공편이 정상화되고 휴교도 풀렸다. 겨울 스모그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자 베이징시는 그동안 미뤄온 스모그 등급에 따른 승용차홀짝제, 공장가동 중단, 유치원 및 소학교 임시휴교 등 긴급조치를 내놓았지만 실효성은 의문이다. 오히려 교통대란을 우려한 베이징시민들의 반발만 사고 있을 뿐이다.  
     
    중국은 이미 스모그로 경제적 비용을 톡톡히 치르고 있다. 2013년 중국환경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대기오염에 따른 질병으로 해마다 GDP의 1.2%인 6,000억위안(약 108조원)의 경제적 손실을 보고 있으며 질병치료를 위해 추가로 비용을 부담할 경우 GDP의 3.8%인 1조9,000억윈안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21세기경제보에 따르면 2010년 대기오염으로 건강을 해쳐 사망한 중국인은 123만4,000명으로 그해 총 사망자의 15%에 해당했다. 이런 상황에서 우수인재들의 중국 탈출이라는 무형의 손실도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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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도 횃불하자!
    1956년 구소련에 저항한 헝가리 학생시위 기념 횃불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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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 무라~
    이렇게 혼탁한 세상에 니들도 힘들제!!
    <중고생, 담배·술↓, 탄산음료·패스트푸드↑> 
    중.고생들이 "나 술담배합니다" 라고 잘이나 대답하겠네요.. 
    이것도 설문조사라고 하니...ㅉㅉㅉ 
     
    <기사>중고생, 담배·술↓, 탄산음료·패스트푸드↑ 
    http://news.nate.com/view/20131024n0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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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이게 뭥미!!
    으악! 전철 안 방사능이 안전 기준치의 30배가 넘게 나왔습니다.  
    어제 밤 강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 안입니다. 
    허리춤에 조용히 잠자고 있던 방사능 측정기가 진동을 시작합니다.  
    얼른 들춰보니 8라는 경악스런 값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방사능 수치였습니다.  
    이 측정기의 8이라는 값은 6마이크로시버트로서 
    안전기준치인 0.2마이크로시버트의 30배의 심각한 값입니다.  
    얼른 측정기를 꺼내 스마트폰으로 찍기 시작했습니다. 
    정차역을 보니 구로역이었습니다.  
    그동안 구로역을 수차례 지나쳐도 아무 이상없었는데, 
    측정기 값이 5,6,7,8 마구 치솟는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혹시 기계 이상일까 싶어 얼른 측정기를 껐다 다시 켰습니다.  
    그러나 다시 측정을 시작한 기계는 여전히 7,8을 가르키며 
    전철안이 울리도록 진동음이 점점 더 크게 울렸습니다.  
    도둑놈을 발견한 개가 크게 짖듯이, 방사능이 높으니 진동음도 컸습니다.  
     
    구로역을 지나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이르러도 여전히 변하지 않았습니다.  
    순간 이건 전철의 문제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리를 이동해보았습니다.  
    몇 걸음 자리를 벗어나자 값이 점점 떨어졌습니다.  
    다시 원위치하니 방사능 수치가 8로 치솟습니다. 
     
    바로 옆칸으로 이동해보았습니다.  
    문을 열고 옆칸으로 들어서자 측정기가 멈추었습니다.  
    옆칸에는 방사능이 없다는 것이지요. 
    다시 원 위치로 돌아오니 측정기는 격하게 울어됩니다.  
     
    원인이 무엇이었을까요? 
    답은 전철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였습니다.  
    3가지 추론해볼 수 있습니다.  
    1)항암 치료를 위해 고농도의 방사능을 쏘인 사람이 있다. 
    2) 병원에서 방사능 기계를 다루는 사람이 있다. 
    3)누군가 방사능 물질을 들고 탔다.  
     
    그런데 제가 전철을 타고있던 시간이 밤11시30분이었으니 
    항암치료를 받는 사람이 그 늦은 시간에 다닐 일은 드물것 같고... 
     
    잠시 옆칸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전철이 안양역에 도착하여 내리기 직전 
    다시 원래의 옆칸으로 문을 열고가니 측정기가 또 격하게 울어됩니다.  
    이거 참... 난감 그 자체입니다.  
     
    어제 놀라운 경험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참으로 위험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사진 모두 펌해 가카의 쥐~랄을 널리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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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89
    2013.4346.10.24 문화다양성의 나무날~
    DMZ 회갑날이 89일 지났습니다.

    이번주 내도록 UNCBD YOUTH FORUM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동주최로 참가하는 단체들께 고개숙여 인사올립니다.

    지금까지 계속 포럼 관련 준비들 했습니다.
    이제 대학로로 이동 중입니다.

    한국공연예술원 주관의 샤머니카 불교의례 마지막 세미나에 갑니다.

    문화다양성!!
    이것 참 중요합니다.

    생물다양성 이건 더 중요합니다!

    오늘은 몇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문화다양성과 생물다양성 통합 기구"의
    준비 일환으로 제안하러 갑니다!

    내년 유엔 생물다양성총회에서~
    문화+생물다양성 국제기구를 만들어 볼려합니다!!

    "시민이 역사를 만듭니다!!"

    함께 만들지 않으실렵니까?
  • 이놈들 전부 녹차라떼 처 먹게 만들어야 한다!!
    가족들도 함께 썩어 문들어 질 놈들!!! http://t.co/rAxkNt0wBA #mediadaum
    durl.me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부채가 막대한 규모로 늘어난 한국수자원공사가 임원들의 연봉은 크게 늘린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24일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사 부채는 2009년 2조9천956억원에서 올해 6월 13조9천80억원으로 4.6배 급증했다.빚이 급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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