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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70톤의 물을 10℃ 올리는 원자로가 20여개나 있는 한반도!!
원자로가 태풍을 부른다!!필리핀에 큰 태풍이 들이닥쳐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살던 터전은 죄다 부서지고 굶주린 사람들이 남아있는 가게며 창고를 뒤지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이른바 '슈퍼 태풍'이 왜 많이 발생하게 되는지 한반도는 영향이 없는지에 대해 분석을 한다.
아직은 한반도 주변의 수온이 낮아서 올 가능성이 적다는 말을 한다. 그런데 이 '아직은'이라는 말이 풍기는 뉘앙스가 묘하다. 결국 한반도 주변 바다의 수온이 높아진다면 슈퍼태풍이 한반도에도 닥칠 수가 있다는 말이 아니던가?
바다의 수온이 올라가는 일... 먼바다에서 난류가 밀어닥쳐서 올수도 있겠지만, 초당 70톤의 물을 10도씨 데우는 물데우는 장치들이 한반도에 이미 23개가 있는데 그래서 23개의 더운 강이 한반도 주변 바다로 흘러드는 것과 같은 효과라는데 거기에 21기 정도의 핵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해야한다는데 그러면 바닷물이 안 더워지겠나?
아무리 바다가 물이 풍부하다고 해도 커다란 강물만큼의 물을 44개나 되는 핵발전소에서 가열을 하여 내보낸다면, 우리 바다 온도는 안 올라가겠나? 그럴 때 슈퍼태풍은 한반도에 몰려오지 않겠나? 게다가 산둥반도를 위시하여 중국에도 대거 들어서게되는 핵발전소까지 서해며 남해며 바닷물이 팍팍 더워진다면... 이거 은근히 납량특집이 아닌가?
뜨거운 여름이면 가뜩이나 연안의 바다에 녹조에 적조가 판치는 마당에 핵발전소에서 더운물까지 팍팍 쏟아부으면, 우리 앞바다에 살아 숨쉬는 것이 남을 수는 있을것이며 슈퍼태풍이 몰아치면 송전탑도 위태위태 핵발전소도 위태위태 그러다가 정전이라도 일어나면 어디 블랙아웃이 대수랴 당장에 핵발전소가 위험한 것을...
농담처럼 들을 말이 아닌 것이 지난 겨울 미국의 동부 해안에 밀어닥친 허리케인은 올라가는 지역마다 폭풍에 홍수로 핵발전소를 멈추게 만들었다는 사실. 그런 일이 우리에게 벌어지지 않으리리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지구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 그것이 혹서이든 혹한이든 모두 핵발전소 자체의 가동을 위협하는 존재이거늘... 기후불안정의 시대에 핵발전은 결코 대안이 되지 못함을 깨달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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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월드코리안신문 문화교류의 밤 및 피아니스트 이희아 홍보대사 위촉식
◇ 주최: 월드코리안신문
◇ 일시: 2013년 11월26일 오후 6시
◇ 장소: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 회비: 2만원(만찬제공)
◇ 문의: 02-6160-5352, wk@worldkorean.net
www.worldkorean.net
월드코리안신문(대표 이종환)이 세계 동포와 함께하는 ‘월드코리안 문화교류의 밤’ 행사를 11월26일 오후 6시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월드코리안 문화교류의 밤 행사에는 피아니스트 이희아 본지 홍보 대사 위촉식도 진행된다. -
D+108
2013.4346.11.12 올겨울 추위가 기대되는 불날~
DMZ 회갑날이 108일 지났습니다.
오늘도 몇가지 일들이 오전오후로 다양한 장소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벌써 몇년째~
지구살리기22의 일환으로 다양한 일들이 융복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과 생태계를 활용한 한반도 생태통일과 농업생물다양성을 통한 한반도 식량주권 확보.
문화다양성의 시원에서 찾는 자연과 인간간의 공존과 생물+문화다양성을 통합하는 세계인의 의식변화 등등~
오늘은 국회에서만 3건의 회의가 있고, 국회에서 통일경재관광특구 관련 토론회에 왔습니다.
늦은 오후에 사회복지계와 생태복지건으로 두차례 회의와 디자인 회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바쁜일정에 쌀쌀한 날씨가 휙 날라갔습니다. -
새로나온 한자성어 - 경상도 버전
● 臥以來算老 (와이래산노)
– 엎드려 오는 세월을 헤아리며 기다림은
(인생무상, 늙어감을 헤아린다는 뜻)
● 雨夜屯冬 (우야둔동)
– 비오는 밤에 겨울을 기다리듯이
● 端茶該懶 (단다해라)
ㅡ단정히 차마시며 게으름 피우지말고 준비하라
● 泥家婦至 (니가부지)
– 진흙으로 지은집에 부인이 이르되
● 母夏時努 (모하시노)
– 어머님은 여름 시절에 힘만 드시는 구나
● 苦魔害拏 (고마해라)
– 괴로움과 마귀가 나를 해치려 붙잡아도
● 魔理巫多 (마이무다)
– 무인이 많으면 마귀를 물리칠 수 있다
● 五茁嚴拏 (오줄엄나)
– 다섯가지 약초를 부여잡고 기다리면
● 氷時色氣 (빙시색기)
– 얼음이 얼때 색과 기가 되살아 나니
● 知剌汗多 (지랄한다)
– 아는것이 어그러지면 하릴없이 땀만많이 흘리고
● 文登自晳 (문등자석)
– 문장의 길에 오르면 스스로 밝아지는도다
● 躍球來離 (약구래이)
– 튀어 오르는 공이 오는 듯 돌아가니
● 謀樂何老 (모락하노)
– 즐거움을 도모하니 어찌 늙으리오
● 利來加死 (이래가사)
– 이로움을 좇는것은 죽음만 재촉하는 것
● 牛野樂高 (우야락고)
– 소치는 들판에 즐거움이 높도다
● 噫夜存道 (히야좀도)
– 탄식하는 밤에도 길은 있느니
● 溫波開耳 (온파개이)
– 따스한 파도소리에 귀를 열지니
● 澤度儼多 (택도엄다)
– 법도를 가려 의젓함을 많이하라
● 熙夜多拏 (희야다나)
– 달밝은 밤에 생각에 붙잡힘이 많구나
● 無樂奚算老 (무락해산노)
– 낙이 없으니 어찌 늙음을 따지리오
● 尼雨夜樂苦移裸老 (니우야락고이라노)
– 대저 비오는밤 고락이 헐벗은 노인 근심케하네
● 文登歌詩那也 (문디가시나야)
– 문장에 오르니 노래와 시가 어쩌는고
● 天地百歌異 (천지백가리)
– 천지에 백가지 노래가 다르니
● 苦魔濁世里不拏 (고마탁세리불라)
– 고통과 마귀가 흐린 세상에 붙잡히는구나!...
ㅡ♡_♡마이 우습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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