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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13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1. 13. 23:59
  • 이정도까지 디테일하게~
    국민들은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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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사태와 밀양송전탑과의 연관성은 있는가?

    답; 있다!!

    인간은 간접살인자들이다!!
    새벽부터 경찰은 109번 도곡못 앞으로, 동화전 마을 앞으로 모여들고 있다고 합니다. 주민의 인권은 물론 국민적인 여론도 이렇게 무시당하고 있는 밀양입니다. 
     
     
    <밀양 송전탑 국민 87.2% 심각하다, 밀양 송전탑 공론화 위원회 구성 필요하다 66.3% vs 필요 없다 24.2%, 경실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대책위 논평> 
     
    정부와 한전은 언제까지 이렇게 압도적인 국민 여론을 무시하면서 밀어붙일 것인가?  
     
    1. 경실련 산하 (사)갈등해소센터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하여 8000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2013 한국인의 공공갈등 의식조사’ 결과를 11월 12일 발표하였다. 거기에는 올해 가장 큰 공공갈등으로 꼽히는 밀양 송전탑 문제에 대한 국민 여론도 드러나 있다.  
     
    2. 밀양 송전탑 갈등에 대해 응답자의 87.2%는 ‘심각하다’고 인식했으며, 갈등 해소를 위해서는 “국민이 참여해 정책을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는 응답(66.3%)이 “불필요한 논란이 발생하거나 정책결정이 늦어질 수 있어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할 필요가 없다”는 응답(24.2%)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3. 이미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뷰가 지난 10월29일 발표한 밀양 송전탑 관련 여론조사에서도 '한국전력 주장에 공감한다는 여론(42.3%)보다 밀양주민 주장(46.1%)에 공감한다는 여론이 우위에 서기 시작한 사실도 우리는 확인한 바 있다.  
     
    4. 한국전력이 공사를 재개하던 10월 2일 무렵 시행한 여론조사는 찬성 59.6% vs 반대 22.5%로 찬성 비율이 2.5배 높았지만, 한달 보름 사이에 여론이 이렇게 거꾸로 뒤집혀진 것이다. 이는 고령의 노인들이 공권력 앞에 가로막힌 채 절규하고 부상자가 속출하는 장면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생겨난 변화이기도 하지만,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송전선로 갈등의 주요 얼개(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 건강 피해, 핵발전소 증설 정책)가 밀양 송전탑 공사 재개 이후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생겨난 변화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것은, 국책사업과 관련해서 여론의 흐름이 대체로 지역민보다는 국가의 편에 기울어졌던 일반적인 흐름에 비추어보아도 대단히 예외적인 것이다. 
     
    5.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밀양 송전탑 문제에 관한 여론의 심판은 이미 끝났다는 사실이다. 신고리3호기의 제어케이블 교체로 인하여 완공이 2년 이상 미루어진 사실을 포함하여 밀양 송전탑 공사는 이번 경실련 여론조사를 통해 보듯이 이제 완전히 명분을 잃었다. 오직 정부와 한전의 막무가내식 일방독주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6. 이제 동절기로 접어들면서 농성장에서 돌아온 70대 노인이 집에서 뇌출혈로 쓰러지는 등 고령의 노인들에 대한 건강상의 우려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정부와 한전에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지금 당장 밀양 송전탑 공사를 중단하라! 그리고, 압도적인 여론의 흐름이 지시하는 대로 공론화의 마당으로 나오라!  
     
    2013년 11월 13일  
    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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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09
    2013.4346.11.13 일네 빠진 물날~
    DMZ 회갑날이 109일 지났습니다.

    어제는 많이 추웠나 봅니다.
    오전오후로 7개 일정을 소화하고,
    삼실에 11시쯤 들어와서~
    메일 체크하다가 반쯤은 잠에 빠져~
    몇백년만에 12시를 10분 남기고 잠들었지요?

    밤새 새우잠으로 뒤척이다 아침에 일어나~
    오랜만에 숨쉬는 것도 아끼며 일했지요?

    환경부 여러군데, 국회, 국방부, 코시프 등등 연락하고, 디자인체크하고,
    오늘 저녁에 있을 CBD Youth Forum 3차 운영회의 준비하구요?

    꼼짝없이 10시간을 일하고 급히 날라서 서울 갑니다.

    이럴때 손오공이나 날으는 양탄자가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하다가~
    이 날씨에는 오픈된 구름이나 양탄자보다는 지하철이 좋을것 같네요~

    오늘도 행복들 하셔요!
  • 고리대금해서 서민들 피빨아 먹는 나쁜놈들!!
    똥물에 튀겨 죽일 놈!! http://t.co/N82GMEQXsN #mediadaum
    durl.me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연봉이 지난해 평균 10억원을 넘었으며 조정호 전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은 연봉과 배당금으로 136억원이나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 당국은 이들 CEO의 성과보수와 실적 간 연계성이 미흡하다고 지적, 사실상 상당수 금융 CEO들의 과다 연봉이 도덕적 해이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보여줬다.금융감독원은 65개 금융회사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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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뚝 노인네야~
    어케 나이를 그 따위로 쳐 먹었냐!!
    부자지간에 알박이나 하고!!
    이런 인간들은 능지처참해야 한다!! http://durl.me/6ds9as
    media.daum.net  
    도로 막혀 당장 통행불편…사하구 "가처분신청·항소"(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구청을 상대로 한 토지 명도소송에서 아들이 승소하자 아버지가 해당 토지에 쇠말뚝을 박는 등 재산권 행사에 나선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이 도로가 막히면 인근 지역 통행이 어려워 큰 불편이 예상된다.부산 사하구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께 사하구 신평동 모 아파트 뒤편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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