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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고 가세요^^ "
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1. 인류의 궤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 쓸.
- 과연 허용해야 할것인가?
2. 중국집 군만두 써비스
- 얼마부터 시작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아?아빠가 좋아?
4.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는가?
5.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배달"방금 출발했어요"과연
믿어야하는가?
6.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7. 솔로몬도 두손 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쪽이 내것인가?
8.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아줌마의 남자화장실출입,
업무인가특권인가?
9. 신용을 잃어버린 이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 한번 밥먹자" 언제 먹을것인가?
10. 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맨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11.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 연애를 해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자매품으론
"머가 미안한데?"
12. 도대체 언제까지 드립칠건가?
- 여성부의 셧다운제 애들이 바본줄 아는가?? -
D+115
2013.4346.11.19 남에 번쩍 북에 번쩍 불날~
DMZ 회갑날이 115일 지났습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속에 빠졌었지요!
3시쯤 자고 아침에 7시 좀 넘어 눈을 떠자마자 바로 용인에서 서울역으로~
대전에서 열리는 5대강유역 민간협의회 3차회의에 갑니다.
근데 대전가는데 왜 용인에서 서울로 가야하나 고민하는데, 성남터미널에서 대전가는 고속버스가 있다고 분당서 출발하는 정병준대표 전화를 받았습니다.
급히 야탑 성남터미널로 달려가서 1분전에 버스탔지요.
대전에서 11~12;30까지 회의하고~
한술에 밥먹고, 12;47 KTX타고 서울갑니다.
2시에 환경운동연합에서 한강네트워크 회의 들어갑니다.
5시에 제기동서 간다라회의하고,
7시엔 강남에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단장님과 또 회의 있습니다.
오늘은 정말 동서남북에서 번개같이 회의 하네요!!
지구살리고,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상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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