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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21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1. 21. 23:59
  • 이뻐~
    일하는 엄마의 표상, '유럽의회의 엄마' 론즐리 의원 
     
    일하는 엄마의 표상, 이탈리아 출신 리시아 론줄리 유럽연합 의회 의원은 2010년 9월22일 생후 6주인 딸 빅토리아를 안고 유럽의회 표결에 참석했다. 이후 지금까지 론줄리 의원은 딸과 함께 회의에 참석했다.  
     
    론줄리 의원 
    "임신과 직업, 사회생활과 가사를 함께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삶을 보여주기 위해 딸을 데리고 의회에 참석한다" 
     
    갓난 아기였던 빅토리아가 커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엄마와 함께 손을 들고 있다. 
     
    일하는 엄마가 살림하는 엄마보다 더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 USA 투데이가 오래전 보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이 지난 1991년부터 10년 동안 첫 아이를 출산한 여성 약 13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풀타임, 파트타임 할 것없이 워킹맘은 전업주부보다 전반적으로 더 건강했으며, 특히 우울증이 적었다.  
     
    워킹맘중에서는 시간 활용도가 높은 파트타임 엄마가 자녀의 학교 일과 가족 돌봄에 소홀하지 않아 풀타임 엄마보다 더 행복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구팀은 파트타임은 건강보험, 교육, 경력 발전 등의 혜택이 적은 것이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는 미국 심리학회(APA)가 발행하는 가족 심리 저널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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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몽준이 웬일이야~
    가쓰라태프트밀약과 비교하다니!
    m.media.daum.net  
    정부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이 또 다시 일본을 두둔하고 나섰다.미 국방부 당국자는 18일(현지시간) 워싱턴 펜타곤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집단자위권은 (국가의) 고유한 권한으로 모두가 그 권한을 갖고 있다"며 "일본이 자신의 역할을 정상화하면서 지역 내 안보에 기여하려는 노력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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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기에 돈이 빠졌을 때
    「사자성어」

    1. 십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수수방관
    2. 오백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자포자기
    3. 천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우왕좌왕
    4. 오천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안절부절
    5. 만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이판사판
    6. 오만원짜리가 빠졌을 때 ~ 입수준비
    7. 십만원짜리가 빠졌을 때 ~ 사생결단
    8. 백만원 짜리가 빠졌을 때 ~ 뽀싸삔다.
    9.변기에 신랑이 빠졌을 때

    내리 삔다.
  • 정말 미국 나빠!!
    종미주의자들이여 반성하라!!

    케네디야 뭐라고라고라!!

    "쪽바리가 한번 더 한국을 지배해야 한다고!!"

    케네디 이 인간 분서갱유해야겠다!!
    존 F. 케네디 (John F. Kennedy) 사망 50주년 미국에 열기  
     
    "옛날처럼 일본이 한국을 통제하게 해야" -케네디 
     
    1963년 11월 22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달리 광장을 지나던 존 F. 케네디(JFK) 전 대통령이 암살된 지 50년이 지났다. 미국도 케네디 귀신 붐이 불고 있다.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존 F. 케네디 도서관&박물관에서는 추모객으로 붐비고, 이제까지 나온 책만 4만권이고, 최근 나온 책만 100종류다. 케네디는 한국에는 친일성향을 드러낸 미국 대통령일 뿐이다. 
     
    친일국가 미국, 일본놈들과 급속히 가까워져 
     
    (1)미국 -심판자, 조정자 자격 상실 
    (2)일본에 급격히 경사 
    (3)일본 주재 미국대사 -케네디 딸 캐롤라인 파견 
    (4)오바마, 일본중시 메시지 국내외서 잇단 전달 
    (5)미국은 하루도 여자없으면 두통앓던 케네디 붐 
    (6)한반도 주변은 친일과 반일로 나누어진 상태 
    (7)공통점은 친일과 여자  
    (8)미국 역대 대통령들, 한국 쥐뿔도 몰라 
    (9)케네디 딸, 캐롤라인 주일미국대사로 부임 
     
    민주당 출신 존 F. 케네디 (John F. Kennedy) "옛날처럼 일본이 한국을 통제하게 해야" 
     
    다른 역대 대통령들과 마찬가지로 케네디는 한국보다 일본을 신뢰하고 존중했고, 일본의 식민지 침략이나 한국의 분단과 한국전쟁에서 일어난 살륙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부정하고 한국인들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웠다.  
     
    케네디는 처음부터 한국을 우습게 보았고, 1961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쿠데타로 집권한 후에는 아예 한국에 대한 모든 지원을 중단하고 한국이 정치적, 경제적으로 몰락하도록 내버려 둘 것을 신중히 고려했다.  
     
    박정희는 케네디에게 대통령 선거와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1963년에 실시하고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하여 케네디의 호감을 얻으려 애썼다.(박정희는 적어도 약속의 반은 지킨 셈)  
     
    이도 모자라 박정희는 한국군의 베트남 파병까지 약속한다. 이는 미국이 베트남전 개입 명분을 만들기 위해 날조한 사건인 1964년의 통킹만 사건보다 약 3년이나 앞선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미국이 한국에 압력을 넣기도 전에 자진하여 바친 선물을 케네디가 거절할 리가 없었다. (민주주의의 수호자를 자청하는 미국 대통령들이지만 미국에 고분고분한 타국의 반민주적 독재자들을 적극 지지한 예는 수없이 많다. 이는 민주당 출신이든 공화당 출신이든 조금도 차이가 없다.)  
     
    케네디가 그렇다고 해서 한국을 존중하게 된 것은 물론 아니다. 1962년에 펄 벅을 만난 케네디는 아시아에 대한 견해를 물어보고는 펄 벅이 미처 대답도 하기 전에 "내 생각에는 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해야 할 것 같소.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우리는 빠져 나오고 대신에 옛날처럼 일본이 한국을 통제하게 해야 할 것 같소"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렇지만 북한은 눈에 띄는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데 비해 남한이 뒤처지고 있어 케네디는 할 수 없이 한국에 계속 원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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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17
    2013.4346.11.21 케네디 생각하는 나무날~
    DMZ 회갑날이 117일 지난날입니다!

    어제 CBD YOUTH FORUM 4차 운영회의 끝나고 저녁먹고, 회기동에서 외박했슴다.
    오늘 아침 일찍 서울시청 회의도 있고해서~
    용인 왔다갔다 하는 길도 멀고, 특히 밤새 추위와의 전쟁을 생각하니~

    내일이 케네디 뒤진 50주년 되는 날이다!!
    케네디 이 개쓰레기 같은 인간 우리 대한민국도 재조명하자!!
    케네디 이 놈이 한 말을 되세겨 보자!!
    피가 꺼꾸로 쏟는다!!

    "일본 쪽바리가 옛날같이 한국을 통제하게 해야 한다"고!!

    네 이놈 케네디 개쉐이야!!

    "그래 요즘도 샤넬 No5 몬로 가슴팍에서 허우적되냐!!"
  •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크크)초등학교시험(크크)
    http://blog.daum.net/binijuni/18320538

    아이들이 순수한거겠죠?
    한바탕 웃어보세용~~^^
  • 속보, 충격.. 국정원 새누리당 이명박 정부 '내란음모' 조직 발견, 더 이상 박근혜 정부 버티기 힘들어
    http://t.co/yPE5jBIPEX

    http://t.co/ffDkxEeSEg

    2차장 등 국정원 간부들, 서상기·권영세·김용판 등과 연락
    ■ '국정원 댓글 축소'여권- 경찰- 국정원 3각 커넥션
    댓글 사건 발생일부터 수사 발표한 16일까지 6일간 집중 전화통화
    발표시기 조율 등 의혹커져

    지난해 12월 대선 직전 국가정보원 국내담당 간부들과 여권 정치인, 경찰 관계자들이 집중적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는 것은 여러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국정원 여직원의 대선개입 댓글 작성 의혹이 불거진 12월 11일부터 경찰이 중간수사결과를 기습 발표한 16일까지 민감한 시기에 이들이 수시로 연락했다는 사실은 경찰수사 축소ㆍ은폐의 배후에 관한 논란을 증폭시킬 전망이다. 특히 댓글 작성 부서인 심리전단을 지휘한 국정원 3차장 외에 국내담당인 2차장 라인이 경찰 수사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더 클 것으로 보인다.
  • ■초보운전 아줌마들이 차뒤에 써놓은 글■

    7위 ~ 왕초보 운전

    6위 ~ 답답하지유~ 지도 답답해 죽겄슈 ~

    5위 ~ 집으로 밥하러 가는길입니다

    4위 ~밥이 타고 있어 속도 탑니다~ 비켜주삼 . .

    3위 ~ 건들지마 ~ 이러는 나는 더 답답해

    2위 ~운전은 초보 .마음은 터보. 몸은 람보

    영광의 1위!! 는

    " 박지마 " . . . 난 뒤에서 하는거 싫어 !
  • 전부 건설면허 취소하고!!
    이명박이 구속 조사하라!!
    국민의 명령이다!! http://durl.me/6fskdp
    media.daum.net  
    유무죄보다 '양형' 관심총 3조8000억원이라는 대규모 국가 예산이 투입된 4대강 살리기 사업 입찰에서 투찰가(입찰가)를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설사 11곳과 전.현직 임원들이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이에 따라 향후 재판과정에서는 유무죄보다는 '양형'을 놓고 검찰과 변호인 간 공방이 펼쳐질 전망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천대엽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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