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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17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4. 1. 17. 23:59
  • 공익광고(모자의 위력) 웃겨~~~^^*

    http://vimeo.com/9083047
  • www.youtube.com  
    뉴라이트라는 단체를 지금까지 편집된 어떤 동영상 보다 이처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것은 없는듯... 대화식으로 처리한 자막과 편집 영상 과히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 뉴라이트가 곧 새누리당인것을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안타까워 올려봅니다. 
  • 몬산토=GMO=코카콜라=환경재단!!!
    Contact your grocers today to demand they stop allowing the use of gestation crates in the farms and factories that supply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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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국민들아 이것 한번 읽어보시라!!
    미국은 왜 한국을 봉으로 아는가!!
    종미주의자들아!!
    뭐라 말좀 해 보거라!!!
    m.khan.co.kr 
  • 흡연자들에게 비흡연자들이 소송할건 없나!!!
    m.media.daum.net  
    [앵커]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흡연피해구제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흡연으로 인한 환자들 때문에 건강보험공단의 돈이 많이 나가니까 담배 회사들이 물어내라는 것입니다. 소송주체가 개인이 아닌 공단이어서 귀추가 주목됩니다.황수연 기자입니다.[기자]건강보험공단은 흡연 탓에 생긴 질병 치료비로 공단이 지출하는 돈만 연간 1조 7천억 원이라고 추산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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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에 쌩으로 산천어 수입해서 풀어 놓고~
    축제라는 명목으로 자연생태계를 위협하는 인간들아!!
    탄소발자국과 생태발자국을 많이 남기는.. http://durl.me/6jtt67
    m.media.daum.net  
    (화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교육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인정받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 산천어축제를 종합문화예술축제로 지향해 나가겠다."올해로 11년째 열리는 화천산천어축제의 미래 성장동력은 산천어를 이용한 낚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접목해야 한다는 주장에 제기됐다.16일 화천군은 산천어축제를 맞아 화천읍 서화산 다목적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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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이 닮았네!!
    news.sbs.co.kr  
    [앵커] 철도파업으로 홍역을 치른 코레일 최연혜 사장이 오늘(16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를 찾아갔습니다. 정치 하고 싶으니까 잘 돌봐달라고 말했다고 황 대표가 전했습니다. 공직에 있는 사람이 때가 어느 땐데 특정 정당에 가서 자기 거취 얘기를 하냐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보도에 장선이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오전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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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cast.naver.com  
    생물다양성이란, 생물체들간의 다양성과 변이 및 그들이 살고 있는 모든 생태적 복합체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 전체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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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혹시 이건 장사 방해는 아닌지!!
    뉴욕 어버이님들~
    좀 거시기 하네요!!
    www.wikitree.co.kr  
    SN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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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이런일이...
    우리가 아는 발렌타인 데이~~

    그날이 바로 우리나라의 영웅 안중근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랍니다.
    근데 일본은 그사실을 숨기려 우리한테 얄팍한 상술로 초코렛을 주고 받는 날로 만든겁니다.
    참 믿기힘든 역사적 치욕입니다.
    31살의 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으신날 2월 14일. ~
    우리도 알아될것 같아서 ~~~~
    앞으로 2월14일 초코렛 사지도 주지도 맙시다.
    우리역사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우리 아이들
    한테 당당한 어른이 될수있습니다.

    wmv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cRxD1TiKqGM&feature=youtube_gdata_player
  • 석유없이 농사짓는 젊은이 얘기입니다!!
    석유 없는 농법을 연구하고 실제 석유 없이 농사를 짓고 있는 탈북 청년의 이야기를 들었다. 석유 정점이 지나고 있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시대에는 석유로 농사를 짓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는 나름의 전망을 가지고 있던 차에 그 이야기는 너무도 반가워 청년의 이야기를 자세히 물었었다.  
     
    그 청년이 농사를 지으려 맘을 먹은 것은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고 북한에 대한 석유 지원이 끊어졌을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 북한이 심각한 굶주림을 겪어 많은 이들이 죽어나갔던 것이 어린 시절 매우 두렵고 슬픈 기억이었다고 한다.  
     
    트랙터가 멈추고, 트럭도 멈추어버린 상황에서 식량 생산은 줄어들었고 생산된 식량조차 도시로 옮기지 못하여 많은 이들이 굶어 죽은 이야기는 이제 남한의 많은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이야기. 이 북한의 위기가 농업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당시 그러한 위기 상황에도 지방의 소농들과 같이 농사를 짓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덜 굶주렸고 그 위기를 무난하게 넘기는 것을 듣고 보고서 결국, 위기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구나 깨달았고 그 먹을 것을 생산하는 농사를 해야겠다는 맘을 먹었다는 것이다. 참 기특한 청년이 아닐 수 없다.  
     
    그 청년은 그런 고통스런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공부를 하였고 원인을 찾다보니 그 근본에는 석유에 의존하는 농법이 가진 위험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한 농지를 버려가며 난개발을 해온 도시가 가진 운명에 대해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것들이 가져오는 비극이 얼마나 처참한지를 실제 경험 속에서 얻은 깨달음이니 얼마나 절실하였을까?  
     
    지금 그는 석유가 없이도 식량 생산이 가능한 농업을 연구 중이고, 식량 생산을 통한 자급자족을 실현하려 애쓰며 뜻이 맞는 몇몇 사람들과 작은 공동체를 만들어 자급을 실험하고 실천하는 중이라고 한다.  
     
    청년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는 북한이 경험한 이야기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이 참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 화석연료와 식량의 관계 개발이 가지는 위험성에 대한 부분, 농업을 지키는 것이 가진 중요성과 지역에 기반한 자급공동체를 꾸려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 수 있다. 이는 얼마나 소중하고 큰 깨달음이던가?  
     
    그런데 그런 깨달음이 보편화되지 못하고 북한의 위기는 남한의 체제우월성을 선전하는 도구로만 이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집권당이던 야당이던 보수이건 진보이건 근본적인 전환에 대한 고민이 없이 현 산업자본주의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일수록 북한을 통해 배움을 얻는 데는 인색하기만 하다. 
     
    아직도 선거만 되면 도시건 농촌이건 콘크리트를 붓지 못하여 안달이다. 해마다 사라지는 농지는 얼마나 많으며 해마다 망가지는 강과 산은 또 얼마나 많단 말인가? 대한민국은 이제 개발 약속이 없는 후보는 정말 구할 수 없는지,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을 아껴서 잘 쓴 후에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줄 맘을 가진 후보는 없는지 절로 튀어나오는 한숨이다.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또 홍수처럼 쏟아져 나올 개발새발들... 후~ 
     
    멀쩡한 자연을 망가뜨려 거기에 콘크리트를 붓는 것이 개발이나 발전이라고 미화되는, 왜 아직도 그런 세상인 것인가? 질문을 던져본다.  
     
    평택이라는 지역은 아직 농지가 많이 남아, 시를 표현하는 데 '도농복합도시'라는 표현을 쓴다. 미래사회가 에너지 위기 식량 위기를 경험하게 될 때 평택은 오히려 지속가능한 삶을 살 수 있는 경쟁력있는 도시가 될 것인데 지금 평택은 온갖 개발이 넘쳐나고, 외부에서 기업과 학교를 유치하지 못하여 안절부절이다. 대체 몇 년 짜리 미래를 생각하기에 그런 생각들이 넘쳐나는 것인지...  
     
    평택의 100년 미래를 구상하는 후보가 나왔으면 좋겠다.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는 밝은 눈을 가진 후보가 나와, 평택이 가진 장점을 지켜내고 우리의 삶을 보다 평화롭고 안전하게 만들어 주면 좋겠다.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토대가 조금이라도 더 많이 남아있는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세상을 물려줄 수 있는 그런 일을 하려는 후보가 나왔으면 좋겠다.  
     
    무엇보다도 그런 후보를 찾아내고 그런 후보를 밀어줄 수 있는 현명한 유권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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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들의 천국 제주!!
    제주의 서낭당도 관광자원이 된다.  
    포제나 영등굿, 해녀굿 등이 있는데 굿을 하는 일정에 맟출 수없더라도 좋다. 포제하는 장소를 방문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테니 말이다. 
     
    서낭당은 대개 숲에 있는데 서낭당관광을 하게 되면 한 번에 3.4곳을 돌게만 되면 된다. 사라져가는 민속신앙을 살리는 길이 되기도 하고 잊혀진 우리의 것을 공부함은 물론 걷기를 통해 운동도 된다.  
     
    제주에 신화역사공원을 만든다고 하는데 신화는 제주곳곳에 살아있고, 신화가 살아있는 곳을 방문하는 것이 의메가 있을 갓이다.  
     
    제발 신화공원이나 신화거리등을 만들어 우리의 신화를 틀 속에 가두지 말았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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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인식표를 제거하는것도 생태복지 아닐까요?
    도심 속 인도에 줄맞춰 서있는 나무들을 유심히 들여다 본 적 있나요?  
     
    크고 길게 뻗은 나무들의 밑동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저마다 동전만한 크기의 번호표 같은 걸 달고있어요.  
    누군가의 망치질에 의해 그 쇳덩이는 나무와 한 몸이 됩니다. 
    나무가 점점 자라고 둘레가 넓어질수록 그 쇳덩이는 칼날이되어  
    나무에 상처를 남기고 결국에는 몸속으로 사라져 독이되어버리죠. 
     
    사람처럼 말을하지 못하고 동물처럼 소리내지 못한다고  
    아프지 않은게 아니에요. 느낄수 없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주위를 둘러보고 귀를 좀더 귀울이면  
    얼마든지 보고 들을 수 있어요. 자연이 하는 소리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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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이슈타인이 말했습니다.
    벌이 사라지고 나면 4년 뒤에 인간이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인간들이 벌을 사라지게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인간도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news.naver.com  
    (지디넷코리아=이재구 기자) 호주 과학자들이 벌들에게 초미세 반도체를 장착해 최근 수년간 유럽 등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규모 꿀벌개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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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國人 만이 가진 특이한 DNA

    꼭 한번 읽어 보세요

    한국은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특이한 DNA가 있는 나라이며 쓰레기 매립장에서 생태공원으로 바뀐 난지도 이야기를 하시던 중 물건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어나가셨습니다. 점점 세계가 환경문제로 목소리가 높아지는데 대한민국 만큼 자연을 사랑했던 나라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우리나라 짚신 아시죠?

    우리 조상들은 짚신을 만들 때 절대 튼튼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혹시 밟아도 벌레가 죽지 않게 만드는 것이지요. 세상에 그 만큼 자연을 사랑한 민족이 있었을 까요.
    저는 봄에 알까는 벌레가 죽을 까봐 서양에서 구두에 스펀지를 댔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고수레란 것도 있지요.산이나 들에서 음식을 먹을 때, 세끼 밥도 못 챙겨 먹던 사람들이 벌레랑 같이 먹고 살자고 음식을 조금씩 던집니다.까치밥은 어떻습니까?

    시골에서 아이들이 감나무를 따면우리네 할머니들은 말합니다.까치도 먹고 살아야제.하나 내비두야 된다이.우리는 그런 민족입니다.

    ''어디를 파봐도 젊은이들의 피가 스며 있는 나라. 하지만 지금은그 위에 젊은이들의 웃음과 노래가 있는 나라. 올림픽이 서울에서 개최되기 전, 세계는 한국을 일본의 속국이었던 나라, 그 전에는 중국의 속국쯤으로 생각하던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어땠습니까? 사람들은 한국의 올림픽을 그렇게 평가했습니다.독일의 조직력, 일본의 단결력, 할리우드의 화려함, 러시아의 집단력이 모두 한데 모여져 있었다고.

    '그리고 우리가 잘 몰랐던 올림픽 비화도 슬며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서울올림픽의 개최식은 신의 합작품이었다고. 올림픽 하루 전날 억수같이 비가 쏟아졌다고 합니다. 개최식의 프로그램은 2/3가 비가 오면 할 수 없는 것들이었지요. 위원장도, 올림픽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도 마음이 아팠답니다. 우리는 비가 오면 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고.아직 가난하기에 비가 내리면 비를 대비할 것이 없다고. 하지만 결국 그날은 보란듯이 햇볕이 쨍쨍거리며 공중에 한국의 상징을 그릴 수 있었지요.

    (이 말씀을 하시던 중, 대학에서 올림픽 얘기를 하시면. 옆에서 교수님들이 올림픽 때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도 있다며 이 아이들은 그런건 기억 못한다고 옆구리를 쿡쿡 찌르신다고 웃으셨습니다. 올림픽을 알지 못하고 대한민국 60년을 논하기는 힘들다는 말도 덧붙이셨지요)

    그리고 유명한 소매치기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리스에서 올림픽을 할 때는 전국의 소매치기와 홈리스들이 모여들어 물호스를 대고 일아내느라 난리를 쳤는데 한국에는 정반대의 일이 있었지요. 1988년,인천에서 소매치기들이 전부 모인다는 연락을 듣고 경찰서에는 비상이 났답니다.아- 얘네들이 서울에서 모이면 잡히니까 인천에서 모여서 작전을 짜는구나.그래서 그 정보를 듣고 경찰이 몰래 잠입했더니 뜻 밖의 소리가 나왔더랍니다. '우리가 아무리 소매치기지만 대한민국이 겨우 여기까지 와서 올림픽을 하게 됐는데 우리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꺼다. 이번에 외국인 관광객의 주머니를 터는 녀석은 영원히 소매치기 업계에서 매장시키키자.'

    그리고 4.19 이야기로 말씀을 이어나가셨습니다.

    '예전 명동에는 유명한 걸인 한분이 있었습니다. 속된말을 쓰자면 앉은뱅이였지요. 명동에서 그 걸인을 못 만나면 명동을 간게 아니라고 할 정도로 예술가나 문인들 사이에선 유명했답니다.

    그리고 그 분을 지나칠 때는 한두푼을 보태 드리곤 했지요. 어느날, 4.19때문에 의연금을 모으고 있던 때에 저 멀리서 그 분이 또 돈을 달라고 열심히 이곳으로 오고 있었습니다.아무리 걸인이라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구걸하러 오다니 역시 걸인은 걸인이구나 하며 실망하여 돈을 주려던 찰나, 그 걸인이 의연금 통 속에 모아온 돈을 집어 넣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군요. 평생 구걸만 하던 사람에게 그 무엇이 이 사람으로 하여금 통속에 돈을 넣게했나....

    '선생님은 그 때 생각하셨답니다. 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절대로 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저런 사람들이 이 나라를 버티고 있다. 잘난 사람, 지식인들이 아니라 바로 저런 사람들이 이 나라를 진정으로 버티고 있다... ...

    그리고 선생님은 대한민국을 마냥 자랑하기 위해서도 자위하기 위해서도 이 자리에 선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초의 역사인 폭력과 무력으로 점철된 욕망의 시대도 지났고 이성의 시대, 합리주의 시대도 이제 지나가려 하며 마지막 시대인 자기실현의 시대, 남과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목숨마저 걸고 노력하는 이 시대야 말로 대한민국의 모든 단점이 장점이 되는 시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강연 도중 말씀하신 단점을 장점으로,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한국인의 지혜를 말씀 드리며 이 포스트를 마칠까 합니다.

    '한국어는 모음 하나만 바꾸면부정이 긍정이 되지요.씨레기(표준어는 시래기)국이 그렇습니다.

    세계 어느나라도 비틀어 말라 빠진 야채를 가지고 음식을 만들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그냥 버리는 것이지요.하지만 한국은 그 쓰레기를 씨레기로 만듭니다. 부정을 긍정으로 바꿔그 어떤 음식보다 비타민이 풍부한 요리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누룽지도 마찬가지지요. 밥이 타버렸다는 그 '부정'을 누룽지라는 '긍정'의 문화 로 만들어 냅니다. 6.25 때 미군이 들어왔을 때도 무질서한 한국인을 보며 미군은 경멸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그 경멸은 존경으로 바뀌었지요.

    자기들이 버린 맥주병을 재활용해서 집을 만들고 사람을 죽이는 포탄을 녹여 사랑의 종을 만들어 교회로 가져가고 총알자국이 남은 헬멧을 두레박으로 바꿔 생명수를 길어 나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이요

    그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 옮겨온 글

    https://www.youtube.com/watch?v=wDQbM7ipGcw&feature=youtube_gdata_player
    아름다운 강산
  • 영리더스포럼에 갑시다!!
    2014 제 3회 Young Leaders' Forum: 새로운 삶의 길트기  
     
    제 3회 영리더스 포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리더스포럼은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과 (사)한국공연예술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젊은 세대와 기성 리더들이 다양한 삶의 방식을 공유하며 '지혜'의 융합을 통해 더 창조적인 삶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공감의 장입니다.  
     
    이번 제 3회 행사는 ‘한국의 문화와 새로운 문화의 융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융합 공연과 융합 토크의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우리나라 원형 신화 '원앙부인 이야기(이공본풀이)'를 뉴미디어 기술로 재구성한 융합 공연 '서천의 정원'  
     
    (주)더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중앙대 국악대 김성국 교수,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오제호 박사과정이 벌이는 융합 토크  
     
    기성 리더와 젊은 세대, 전통 문화와 새로운 문화의 융합의 장인 본 행사는 공연과 포럼을 함께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문화체험행사가 될 것입니다.  
     
    일시 및 장소: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늦은 4시  
    서울남산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  
     
    서울남산한옥마을에서는 잘 보존된 전통 한옥 5채를 관람할 수 있고, 한복 입어보기나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명동, 남산케이블카 등과 연계되어 있어 나들이 장소로도 좋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www.yleadersforum.org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yleadersforum  
    을 참고해주세요!  
     
    참가신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O8O4SI694hs_lQLD4Qao4w-0ZjG0TDGZENFd3tg9Voo/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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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생물의 아름다운 공존!
    근데 이게 말이 되나?
    생물이란 무엇인가?
    www.ecotiger.co.kr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일대에서 열리는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사용할 캐치프레이즈가 '인간과 생물의 아름다운 공존'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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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다양성은 생물산업에서 그 중요성을 알수가 있다.
    news.donga.com  
    태평양에는 한반도 면적의 7배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있다. 인간의 삶에 편의를 제공하던 플라스틱이 바다 생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공포의 대상이 된 것이다. 최근 석유화학산업을 이야기하는 ‘페트로 리파이너리’에 대응해 생명 자원에서 다양한 소재와 연료를 만드는 ‘바이오 리파이너리’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 플라스틱과 바이오 연료, 바이오 에너지를 만드는 바이오 리파이너리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광합성을 통해 재료를 무한정 공급받을 수 있고 분해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도 적어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 분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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