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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19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4. 1. 19. 23:59
  • ★북한어린이동요★
    뽀뽀 쓰러집니다(반함)

    - http://m.blog.naver.com/bwpp/120189247523
    (크크)
  • 불쌍한유기견
    youTube에서 A homeless dog living on the streets gets rescued, transformed and is now looking for a home.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c_4ZgY5VOa4&feature=youtube_gdata_player
  • ■ 21c에서 통일된 한반도와 연해주의 지정학적 의미는?
    □ 러시아는 시베리아 지역의 급격한 인구 감소로 영토보존이라는 위기에 당면하고 있다.
    ㅡ 2008년기준 1억 4천만명,
    세계 11번째 인구대국.
    ㅡ 그러나 매년 약 75만명 인구 감소
    ㅡ '이유' 구 소련당시 극동이주자에게 인센티브제공 하였으나, 현재는 인센티브가 없어,
    ㅡ 극동인구 구성원 대부분 살기가
    좋은 환경이 있는 서부(유럽) 러시아의 이주로 영토 보전의 위기에 있다.

    □ 극동 시베리아(연해주)지역 점차 중국 영향권에 편입이 될까 러시아정부는 걱정하고 있다.
    ㅡ 시베리아지역은 유럽전체와 미국을 합친 것보다 방대한 지역으로,
    ㅡ 석유, 금, 다이야몬드 등 자원이 풍부.
    ㅡ 현재 극동지역거주 중국인 인구 약 1억 9백만명 조만간 러시아 전체 인구를 상회한다.(극동거주 근로자)

    □ 한반도 통일의 건설적 우호세력인 러시아.
    ㅡ 동북아 4강 가운데 러시아가 지정학적 이해득실 구조상 한반도 통일을 반대하는 방해 세력이 아니다.
    ㅡ 한반도 평화정착과 긍극적 통일이 러시아 국경지역의 불안정 요소의 하나를 제거하고 극동지역의 투자요건을 만듬으로 러시아가 한반도 통일을 반대할 이유가 없기 때문.
    ㅡ 이는 중국과 일본을 견제할 세력으로 성장하므로 러시아의 지정학적 이익과도 일치하기 때문이다.

    □ 대륙으로 가는 육로를 뚫어야 한다.
    ㅡ 대한민국은 남북분단으로 사실상 섬나라 위치에 있다.
    ㅡ 한반도 통일로 철의 실크로드인 TSR(시베리아철도),한반도종단철도(TKR)연결로 동북아시대의 미래를 연다.

    □ 시베리아 지역은 지구상에 남아있는 몇 안되는 8가지 자원의 보고 처녀지이다.
    ㅡ 지구상 모든 광물자원을 포함한 에너지(석유,천연가스,석탄,수력,풍력,지.열,원자력)의 자원보고로 세계 지하 자원의 3분의1이 있다.
    ㅡ 인류에게 60년간 식수를 공급할 바이칼 호수가 있고, 지구촌 산소를 공급할 산림은 세계전체 5분에 1이 있다.
    ㅡ 동해와 오호츠크해, 배링해 그리고 북극해의 한류성 어류는 세계최대의 어장이다.
    ㅡ 위와 같은 것을 바탕하여 연해주에 농업의 식량기지구축 하게되면 미래먹을거리도 해결 할 수가 있다.

    ■ 21c 한반도 통일에서 동북아시대로 이어지는 연해주 진출은 후대에 살아갈 후손들에게 이와 같은 환경과 자원 그리고 식량안보 등의 해결과 함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우리 젊은이 들의 역량 등이 복합적으로 합쳐지면서 대한민국이 21c 세계 리더국가로 갈 수뿐이 없는 통일 한반도의 지정학적 이기에 통일은 그래서 축복인 것이다.
  • 늑대에게 자유를!!

    늑대가 뭔 죄를 지었길래?
    충격의 늑대관 ㅜ  
    환경운동가 마용운씨가 경남 함양의 백두대간 고냉지에서 재배한 사과입니다.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요. 사과농사 50년 경험의 마용운씨 아버님의 노하우가 녹아있어요. 얼렁얼렁 주문하세요!! 금방 동날듯~안사면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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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지 줍는 백구(저리 사랑스러울수가~~)
    감동
    http://www.youtube.com/watch?v=Kl7-NiYk_Ac
  • D+175
    2014.4347.1.18 DMZ와 문화가 만난 흙날~
    DMZ 회갑날이 175 일 지났습니다.

    간만의 휴일 토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무려 4가지 약속이 몰려있네요.
    - 장애인생활체육관련 프로젝트건 미팅.
    - 문화다양성관련 한국공연예술원 주최의 영리더스포럼겸 원앙부인 공연 및 토크쇼를 충무로 남산국악당에서 잠시 보았구요.
    - 새로운형태의 NGO형 협동조합설립건 모임.
    - DMZ 프로젝트의 특허 및 저작권 사업회의.
    -이번 지방선거 출마를 꿈꾸는 지인의 출판기념회까지~

    이렇게 내일을 준비하는 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아 이눔들아!!
    말못하는 철새에게 뒤집어 씌울려하나!!
    철새들은 AI, 고병원성이니 뭐니 아무것도 모른다!
    인간들 저지른 탐욕의 육가공산업 잘못 아니냐!!
    언제 사육업자들이 동물복지나 사람 건강 생각한적 있나!!
    언론과 정부기관 등에 보낼 글을 아래와 같이 써 보았습니다. 내용 읽어 보시면 댓글 부탁합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책 올바로 세워야>_ 주용기 전북대학교 전임연구원, 010-4221-7977 
    1월17일과 18일, 고창과 부안의 어느 집단 사육농장에서 오리들이 집단폐사가 발생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역학조사 결과, ‘H5N8’이라는 조류인플루엔자(AI, Avian Influenza Virus) 바이러스가 원인이라고 발표했다. 18일에는 정부가 고창 동림저수지에서 가창오리 등 1천여마리의 야생조류가 폐사했다 발표했고, 정부 연구기관들이 현장에서 폐사체를 수거해 폐사원인에 대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이같은 일이 발생해 야생조류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면서 야생조류를 살상하고, 종 보전과 서식지 보호에 소홀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어 의견을 정리해 보았다. 
    야생조류가 집단폐사한 고창 동림저수지는 조류연구자들과 탐조객, 사진찰영가들에게 익히 알려진 곳이다. 본인도 지난해 말에부터 현지를 자주 찾아 가창오리 최대 20여만마리부터 최소 10만여까지의 개체수 변동을 조사하였다. 이외에도 최대 큰고니 68마리, 큰기러기 128마리, 노랑부리저어새 3마리 등 멸종위기종과 기타 오리들도 서식하고 있다. 특히 가창오리는 야행성으로 저녘노을이 질 때 먹이인 낙곡을 먹기 위해 낮 동안 머물렀던 저수지에서 주변의 논경지로 이동하기 시작하면서 군무를 펼치는 모습은 장관이다. 하지만 군집성이 강한 종이여서 강력한 조류독감이 발생하면 떼죽음을 당할 수 있는 위험에 처할 수도 있는 종이다. 2000년 10월에는 서산 천수만에서 가금콜레라로 가창오리, 고방오리 등 1만여마리 정도가 떼죽음을 당한 적이 있다.  
    이번 국립생물자원관의 연구자들이 걷어낸 죽은 새가 가창오리 20여마리, 큰고니, 큰기러기, 흰빰검둥오리, 청둥오리 등 70여마리였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종이 죽은 것은 이래적인 일이다. 사실 우려했던 일이 발생한 것이다. 
    야생조류들의 서식지가 줄어들고 먹이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곳으로 밀집하는 경향이 증가해 개체간에 보다 빨리 병원균을 옮길 수 있고, 독감 변종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을 추수가 끝난 들녘에서 커다란 둥근 덩어리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소 사육용 여물로 먹이기 위해 거의 모든 볏집을 말아가는 상황인 것이다. 그러다 보니, 농경지에 떨어져 있는 낙곡(벼이삭)이 부족해지면서 낙곡을 먹는 겨울철새들이 굼주려 죽을 수 있고, 가금류 가축농장 근처의 농경지까지 접근하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군집성이 강하다는 것은 언제든지 집단폐사의 우려를 갖고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조류들이 분산해서 서식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낙곡이 많은 넓은 농경지를 끼고 있는 방해를 받지 않는 커다란 저수지를 여러 군데 확보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야생조류들이 집단적으로 서식하는 일정거리 안에는 가금류 사육장이 들어서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공장식 집단 사육방식을 개체간 충분한 공간 확보유지, 사육면적 허가제, 사육 개체수 조절 등 동물복지까지 고려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대책이 필요하다. 밀식방식으로 집단사육을 하다보면 병에 저항하는 능력과 자가치유 능력이 떨어지고 개체간 독감변종이 더 급속도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공장식 사육 가금류에서 치명적인 조류도감이 발생해서 야생조류에게 옮길 수 있고, 야생조류에게 조류독감이 발생해 가금류에게 전파됐을 때 병의 저항력이 부족한 가금류가 집단폐사가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공장식 사육의 문제점도 지적하고 가금류가 스스로 병원균에 저항력을 키울 수 있도록 사육방식을 바꾸도록 면밀하고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  
    야생조류들이 죽었을 때 어떤 원인에 의해 죽은지 모르기 때문에 철저하게 방제복을 착용한 일부 전문가만이 현장에 접근하도록 하고, 이외의 사람들은 전문가들이 정한 지역안으로는 접근하지 않도록 철저히 통제해야 한다. 치명적이고 전파성이 강한 고병원성 조류독감에 걸려 죽었을 경우 다른 지역으로 전파의 우려도 있고, 폐사한 인근 가금류 축사장에서 조류독감 ‘H5N8’이 이곳 자연서식지로 전파돼 야생조류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방송인터뷰를 하러 ‘출입금지’ 간판앞에 도착했을 때 간판만 있고 누구도 제제하지 않고 있었다. 더욱이 방송기자의 말에 의하면, 취재하던 현장에 행정공무원, 경찰, 방송취재기자, 조류보호단체 관계자 등이 방진복도 입지 않은 채 몰려 있었단다. 더욱이 집단적으로 조류들이 몰려 있는 서식지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고 취재기자까지 취재경쟁을 벌이다 보면 나머지 많은 주류들에게 위협을 주어 편안히 쉬지 못하게 된다. 더욱이 모 방송사가 헬기까지 띄워 접근하는 바람에 새들이 많은 위협을 받았을 것입니다. 혹 병에 걸려 있는 조류라면 저항력이 더 떨어져 죽을 수 있고, 이들이 다른 곳으로 서식지로 이동해 전국적으로 병이 전파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들은 이동성이 강하기 때문에 죽은 새와 같은 종, 특히 집단폐사가 우려되는 군집성이 강한 가창오리가 주로 서식지로 이용하는 금강호, 해남지역의 영암호와 고천암호, 금호호, 천수만 간월호, 주남저수지 등의 모니터링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들이 긴밀히 협력해 상당기간 현장조사와 대책 등이 마련되어야 한다. 가창오리는 집단성이 강하고 하루에도 이들 지역까지 오고 갈 수 있다.  
    지난해 말부터 이들 지역의 모니터링 전문가들과 함께 연계해 공동으로 개체수 확인과 서식지 및 주변 농경지의 상황을 조사해 왔다. 어제 긴급하게 각 지역 모니터링 전문가들에게 전화연락을 해 내일부터 더욱 주의깊게 모니터링과 폐사체가 있는지 확인하기로 약속했다. 그동안 공동조사를 하면서 농경지 먹이가 많이 줄어들고 서식지에 교란행위가 증가해 이들의 생존에 우려를 했고, 더욱이 2012년 5월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에서 제외돼 버리면서 더 더욱 우려가 되었다. 가창오리 무리들이 이번 겨울철이 시작되는 지난해 11월초 전후로 천수만과 금강호를 들르지 않고 지난해에 이어 곧바로 해남의 염암호로 이동을 해 버렸다. 염암호에서 11월 30일 조사결과 대략 40만마리였고, 지난해말에는 이들 중 절반이 북상을 해서 고창 동림저수지와 금강호에서 각각 10만여마리가 관찰되었다. 전반적으로 먹이가 부족한 상황이라 병에 쉽게 걸리거나 굼주려 죽을 수 있고, 번식지로 이동해 영양 부실로 번식에 실패하는 개체수가 증가할 수 있다. 다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하고, 종 및 서식지의 보호와 관리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그리고 폐사한 종과 개체수, 폐사원인에 대해서 명확한 분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추측성 기자회견과 보도가 이루어져서는 안된다. 1월 18일밤, 농림축산식품부가 긴급브리핑을 하면서 배포한 자료에 “18일, 고창 동림저수지(오리 농장과 10km)에서 철새 천여 마리 떼죽음. 겨울 철새 10만여 마리 찾는 곳”이라고 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걷어낸 폐사체가 50여마리 였고, 그 전날에는 27마리였다. 그리고 당일 가창오리 개체수는 20만마리가 넘었다고 한다. 그리고 기자들의 질의 응담에서 “철새가 원인중 하나라고 본다면 전남북 뿐만 아니라 충청이나 다른 지역 즉 철새 이동경로에 있는 곳도 포함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전문가들 의견을 들어보면 남쪽으로 이동하는 시기입니다. 현재 철새들이 발생하는 지역들이 전북 해안가 인데 그 철새들이 ...”, 그리고 “철새 이동 경로 파악 못했나? 설명해 달라”라는 질문에 “가창오리가 남북으로 이동하는 그런 때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남쪽으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서남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럼 충청 지나서 올라가는 게 아니라?) 전북 해안을 타고 들어와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거죠. 추우니까”라고 답변을 했다. 하지만 20일 전부터 조사한 결과, 가창오리는 이미 지난해 11월말에 해남 염암호에 40여만마리가 있었고, 지난해말 이들의 일부가 북상해 동림저수지와 금강호으로 이동했다. 특히 동림저수지와 금강호는 하루 간격을 두고 이동해 오고 가고 했다. 따라서 남하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북상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존 가창오리들의 서식지 모두를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따라서 농림축산식품부(산하 국립수의과학검역원)만이 아니라, 조류를 담당하는 환경부(산하 국립생물자원관)와 협력해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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